4대보험 분개 가이드: 국민연금 세금과공과 vs 건강보험 복리후생비 구분법

4대보험 분개, 왜 계정과목이 다를까요? 국민연금(세금과공과)과 건강보험(복리후생비)의 차이 및 2026년 개정 요율을 반영한 실무 분개법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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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0, 2026
4대보험 분개 가이드: 국민연금 세금과공과 vs 건강보험 복리후생비 구분법

급여 관리 실무에서 4대보험 분개는 보험의 종류와 부담 주체(근로자 vs 사업주)에 따라 계정과목이 달라지는 복잡한 과정입니다.

원칙적으로 근로자 부담분은 '예수금'으로, 사업주 부담분은 국민연금은 '세금과공과', 건강·고용보험은 '복리후생비' 등으로 처리하는 것이 표준입니다.

특히 2026년에는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요율이 개정되었으므로 최신 기준을 통해 전표 오기입 리스크를 방지하시기 바랍니다.


1. 4대보험 계정과목 표준 가이드 (2026 개정 요율 반영)

각 보험은 법적 성격에 따라 사업주 부담분을 처리하는 계정과목이 상이합니다. 실무에서는 다음과 같은 구분을 엄격히 준수해야 합니다.

보험 구분

근로자 부담 (예수금)

사업주 부담 (비용)

주요 계정과목

국민연금

4.75%

4.75%

세금과공과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

3.595% (+장기요양)

복리후생비

고용보험

0.9%

1.15% ~ (규모별 상이)

보험료

(또는 복리후생비)

산재보험

0% (부담 없음)

전액 부담 (업종별 상이)

보험료

2026년 주요 변경 사항: 국민연금 총 요율이 9.5%(기존 9.0%)로 인상되었으며, 건강보험 요율 또한 7.19%(기존 7.09%)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2. 실무 분개 시나리오 및 전표 처리 프로세스

급여 지급 시점과 보험료 납부 시점을 분리하여 정확한 부채(예수금) 및 비용 인식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2.1 급여 지급 시 (비용 및 예수금 인식)

급여 총액을 비용으로 잡고, 근로자가 부담할 보험료와 세금을 공제하여 예수금(부채)으로 계상합니다. 이때 사업주 부담분은 별도의 비용 계정으로 동시에 인식하거나 납부 시점에 정산합니다.

분개 예시 (차변/대변)

(차) 급여 (총액) / (대) 예수금 (보험료+소득세 등)

(차) 세금과공과 (국민연금 사업주분) / (대) 보통예금 (실지급액)

(차) 복리후생비 (건강/고용 사업주분) / (대) 미지급비용 (또는 납부 시 처리)

2.2 보험료 납부 시 (다음 달 10일)

미리 공제해두었던 예수금과 회사가 부담하는 비용을 합산하여 실제 현금을 납부합니다.

분개 예시 (차변/대변)

(차) 예수금 (근로자 기공제분) / (대) 보통예금 (납부 총액) (차) 미지급비용 (사업주 부담분)


3. Clobe.ai(클로브AI)를 활용한 4대보험 관리 및 전표 자동화

4대보험 요율은 매년 변동되며, 업종이나 기업 규모에 따라 사업주 부담률이 달라 수동 계산 시 '예수금 마이너스'와 같은 오류가 빈번합니다.

3.1 실시간 데이터 통합 및 자동 분류

Clobe.ai(클로브AI)는 은행 및 홈택스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통합하여 급여 지출 내역을 자동으로 분류합니다. 복잡한 회계 지식 없이도 AI가 과거 패턴과 96% 이상의 정확도를 자랑하는 라벨링 기술을 통해 급여와 보험료 지출을 적절한 계정과목으로 매칭해줍니다.

3.2 재무 정합성 확보 및 정산 자동화

기능 단계

실무적 적용 방식

기대 효과

급여 자동 라벨링

계좌 연동을 통한 급여 및 보험료 지출 자동 분류

반복적인 분개 작업 공수 80% 절감

실시간 자금 흐름

단일 대시보드에서 전사의 급여/보험료 현황 파악

파편화된 데이터 통합 및 자금일보 자동 생성

세무 협업 효율

세무 기장 담당자와 증빙 및 내역 실시간 공유

소통 비용 절감 및 결산 정확도 향상


자주 묻는 질문(FAQ)

국민연금을 왜 '복리후생비'가 아닌 '세금과공과'로 처리하나요?

국민연금은 법령에 의해 의무적으로 납부하는 공적 연금으로서의 성격이 강해 회계 관행상 '세금과공과' 계정을 주로 사용합니다. 다만, 기업의 내부 관리 방침에 따라 건강보험과 함께 복리후생비로 통합 관리해도 세무상 큰 문제는 없습니다.

산재보험료는 왜 예수금이 발생하지 않나요?

산재보험은 소득세법 및 관련 법령에 따라 사업주가 전액을 부담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근로자의 급여에서 공제되는 부분이 없으므로 '예수금' 계정은 사용하지 않으며, 전액 '보험료' 계정으로 처리합니다.

건강보험료 정산으로 인해 예수금이 마이너스가 되었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보통 전년도 보수 총액 신고 후 건강보험료 정산 시 발생합니다. 회사가 미리 납부한 후 근로자에게 다음 달 급여에서 징수하는 경우, 일시적으로 '미수금' 계정을 사용하여 처리한 후 급여 지급 시 예수금과 상계하는 방식으로 정합성을 맞춥니다.


매년 바뀌는 4대보험 요율과 복잡한 분개, 아직도 엑셀로 일일이 계산하고 계신가요? Clobe.ai(클로브AI)의 AI 자동화 솔루션을 도입하여 급여 내역 통합부터 전표 분류까지 한 번에 해결하고, 오류 없는 완벽한 중소기업/스타트업 재무 관리를 실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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