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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통장 내역 안 보내주셔도 돼요."
세무법인 다성 명학지점은 바빠서 자료를 못 챙겨주시던 대표님께 클로브AI를 이렇게 권했습니다. 딱 한 번만 연동하면, 자료를 주고받을 일이 사라진다고요.
그렇게 수임처를 하나둘 클로브커넥트에 연동하자, 다성은 클로브의 파트너 세무사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클로브AI를 쓰는 회사들이 '세무대리인 찾기'를 통해 먼저 다성을 찾아옵니다. 개업 1년차, 한 달에 미팅 한 건이면 다행이던 사무실입니다. 지금은 신규 미팅이 25배 늘었습니다.
이런 세무사님께 추천합니다
특히 개업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세무사님이라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실력은 자신 있는데, 새 고객을 만날 자리가 마땅치 않다.
지인 소개 말고는 신규 수임 경로가 없다.
블로그·인스타로 홍보는 하는데, 광장에서 혼자 소리치는 것 같다.
통장·카드 자료를 요청해도 한참 뒤에나 받는 거래처가 있다.
안양 30년 세무법인,
그리고 개업 1년차 대표 세무사
세무법인 다성은 경기도 안양에서 약 30년의 업력을 쌓아온 세무법인입니다. 예전엔 안양에 공장이 많았던 만큼 오래도록 제조업을 중심으로 담당해 왔습니다.
민진영 세무사는 서울에서 외국법인과 해외소득을 다루다 고향인 안양으로 돌아와 다성에 합류했고, 지금은 명학지점의 대표 세무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명학지점에는 젊은 대표님들이 많이 찾아온 덕에 제조업뿐 아니라 소프트웨어 개발업, 스포츠 서비스업, 도소매까지 업종이 다양해졌습니다.
"요즘 제 일은 '아무것도 몰라요' 하시는 초기 사장님들께 신고 스케줄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럴 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알려드리는 겁니다. 초기 사장님들을 위한 스타트업 팩 같은 거죠."
소통만 제대로 되면,
사고를 막을 수 있어요
민진영 세무사가 세무대리 업무에서 가장 중요하게 꼽는 것은 '소통'입니다. 많이들 말하지만 지켜지기 어려운 부분이라고 덧붙입니다.
"이관 오시는 대표님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이 '물어보고 싶을 때 물어볼 수가 없었다'는 겁니다. 사업은 낮에 정신없이 하다가 저녁에야 서류를 열어보게 되는데, 연락이 한 박자씩 늦으면 골든타임이 다 지나가 버리거든요."
"소통만 제대로 되면 사고는 막을 수 있습니다. 편하게 회사 상황을 말씀해 주시면 '그건 안 됩니다', '이건 이렇게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하고 그때그때 짚어드릴 수 있으니까요."
묻고 싶을 때 바로 묻고, 짚어줘야 할 때 바로 짚어주는 것. 민진영 세무사가 만들고 싶어 한 관계는 분명했습니다. 그리고 이 원칙은 뒤에 이야기할 클로브 활용 방식과 그대로 이어집니다.
한 달에 미팅 한 건이면 다행이었습니다
다만 그 소통을 나눌 새 고객을 만나는 일은 또 다른 문제였습니다. 명학지점을 연 지는 이제 만 1년. 그전까지도, 그리고 개업 초기에도 신규 수임은 대부분 지인 소개였습니다.
"지인 소개 말고 여기저기 광고하는 건, 광장에서 혼자 소리치는 것과 다를 게 없습니다. 열심히 해도 한두 건 들어올까 말까였어요. 한 달에 신규가 한 건 들어오면 다행이다 싶었죠."
개업 초기 세무사가 겪는 현실입니다.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어디 있는지 알 수 없어서입니다.
가장 바쁘신 대표님의 통장부터 연결했습니다
클로브를 처음 만난 건 작년 10~11월 무렵, 다른 세무사분의 인스타그램에서였습니다.
"아직도 기억나요. 회사가 인증서를 한 번만 연결해 주면 통장을 끌어올 수 있다, 따로 자료를 요청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담당하던 분들 중 가장 바쁘신 대표님께 '이거 한 번만 해주시면 나머지는 제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하고 설득해 통장을 연동했습니다. 그 뒤로는 자료 달라고 노래를 부를 일이 없어졌죠."
자료 전달을 원활히 하기 위한 선택이었습니다. 그런데 한 번 써보니, 다른 수임처들도 연동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습니다.
"써보니 저도 좋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대표님들께도 '이런 게 있는데 무료니까 관심 있으시면 한번 해보시라' 정도로 말씀드렸습니다."
한 곳이 두 곳이 되고 수임처 연동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자료 요청이 80% 이상 줄었습니다
연동 이후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은 업무의 총량이 아니라 '시간차'였습니다.
"보통 자료는 한참 지난 뒤에 받습니다. 자주 요청해야 반기에 한 번, 늦으면 결산 직전에 1년 치를 한꺼번에요. 그때 물어보면 몇 달 전 일이라 대표님도 기억을 못 하시고, 거래처는 '왜 이제 와서 물어보냐' 싶은 거죠. 연동이 되어 있으면 그때그때 들어가 기장해 두다가, 이상한 게 보이면 바로 여쭤볼 수 있습니다."
민진영 세무사가 담당하는 회사들은 대부분 성장 초기 단계입니다. 경리 담당자가 따로 없고 대표가 1인 10역을 하다 보니, 회계는 늘 뒷순위로 밀립니다. 요청 없이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사무실에 업무가 몰리지 않고, 대표님들도 "아, 그거요?" 하고 바로 답할 수 있게 됐습니다.
체감 효과는 숫자로도 분명합니다.
"자료 요청의 80% 이상은 줄었다고 봅니다. 남은 20%는 봐도 뭔지 모르겠는 건들이라, 어차피 한 번은 여쭤봐야 하는 것들이고요."
새 툴을 도입하면 실무자가 먼저 고생하기 마련입니다. 쓰기 어려워하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적응은 금방이었습니다.
"두어 번 알려드린 게 전부입니다. 로그인만 할 줄 알면 엑셀로 내려받아 올리면 되니까요. 요새는 오히려 아직 연동 안 된 거래처를 보고 '대표님이 클로브를 아직 모르시나요? 왜 연동이 안 되어 있죠?' 하고 물어보러 오세요."
이제는 대표님들이 먼저 연락을 주십니다
수임처에 안내하는 방식도 단순했습니다. 평소 연락을 주고받던 카톡으로 소개장과 링크를 보내거나, 클로브커넥트의 초대장 보내기 기능을 썼습니다. 처음에는 "세무사님이 말씀하시니 가입해 볼게요" 정도의 반응이었습니다. 그런데 한 번 쓰기 시작한 대표님들의 태도가 달라졌습니다.
"이번 부가세 신고 때는 대표님들이 먼저 연락을 주셨어요. '클로브에서 보니 제 부가세가 얼마쯤 되던데, 실제로는 얼마 내야 하나요?' 하시면서요. 미리 자료를 확인하고 계세요."
현재 다성 명학지점이 연동한 수임처 중 절반가량은 기존 거래처를 연동한 곳이고, 나머지는 클로브를 통해 새로 만난 회사들입니다.
신규 미팅 신청이 25배 늘었습니다
클로브AI를 쓰는 회사들 사이에서는 "클로브를 잘 쓰는 세무대리인을 만나고 싶다"는 요청이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양쪽을 이어주는 '세무대리인 찾기' 기능이 열렸습니다.
"그런 수요가 모인 곳에 저를 알릴 수 있다면, 세무사 입장에서는 마다할 이유가 없죠. 무엇보다 저는 이미 잘 쓰고 있었고요."
프로필을 등록하고, 노출이 시작됐습니다.
"너무 신났죠. 첫날은 정말 쏟아지는 느낌이었어요. 하루 종일 전화기를 붙들고 상담만 했습니다."
그렇게 받은 미팅은 두 달 만에 누적 100건을 넘었습니다. 지금도 한 달이면 스물다섯 건 안팎이 꾸준히 들어옵니다. 실제 수임으로 이어진 곳은 열 곳 안팎입니다. 큰 회사는 내부 회의를 거쳐야 해 견적서와 회사 소개서를 보내드리고, 한참 뒤에 "저번에 주신 견적서 보고 연락드립니다" 하며 돌아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 달에 미팅 한 건이 들어오면 다행이라던 자리에서, 한 달에 스물다섯 건이 들어오는 자리로. 신규 미팅이 스물다섯 배가 됐습니다.
바뀐 것은 노력의 양이 아니라 방향입니다. 불특정 다수를 향해 소리치던 영업이, 나를 필요로 하는 회사가 알아서 찾아오는 영업으로 바뀐 것입니다.
"블로그나 인스타는 수요를 알 수 없는 다수에게 소리치는 방식이었어요. 그런데 여기 오시는 분들은 '내 걸 봐줄 세무사가 필요하다'는 수요가 분명하고, 클로브를 쓰신다는 것 자체가 '앞으로 잘 관리해 보고 싶다'는 뜻이거든요. 그런 분들과 바로 연결되는 거죠."
가장 기억에 남는 수임으로는 사무실에서 10분 거리에 있던 회사를 꼽았습니다.
"개업한 지 얼마 안 되신 대표님이었어요. 클로브로 매출과 매입을 관리하면서 내가 어떻게 버는지 알고 싶어 하셨는데, 혼자 쓰기엔 어렵고 부가세 신고도 과·면세가 섞인 사업장이라 쉽지 않은 상황이었죠. '근처에 이걸 잘 쓰는 세무사가 없나' 하고 검색했더니 제가 나오더랍니다. 전화로 '가까운데 오늘 한번 가도 되나요?' 하시길래 '노트북 들고 오세요' 했고, 그날 바로 수임 계약서 쓰고 자동이체 걸고 부가세 신고까지 끝냈습니다."
개업 초기, 바쁜 수임처가 많다면 필수템
민진영 세무사가 꼽는 대상은 둘입니다. 먼저, 이제 막 사무실을 연 세무사입니다.
"저도 개업한 지 얼마 안 됐으니 같은 입장에서 말씀드립니다. 초기에 개업하신 분들께 정말 추천해요. 사무실을 안정화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새 프로그램에 거부감이 없고, 회계에 관심 있는 거래처를 더 만나고 싶으시다면요. 저는 이제 새 고객을 만나는 일은 클로브에 맡겨도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하나는 연차와 상관없습니다. 바쁜 수임처를 담당하고 있다면 누구든 해당됩니다.
"어떤 세무사님이시든 바빠서 연락이 잘 안 되는 수임처가 한두 곳은 있으실 겁니다. 그런 분들께 정말 추천해요. 바쁘신 대표님들 장부 기장에는 이만한 게 없더라고요."
민진영 세무사가 클로브커넥트를 부르는 말은 '연결'입니다.
"그 말고는 마땅한 단어가 없을 것 같아요. 회사 내부와 세무사 사이에는 어떻게든 다리를 놓아야 하는데, 그걸 지금 클로브가 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 지금, 클로브커넥트에 수임처를 연동하고 파트너 세무사가 되어보세요
세무법인 다성이 한 일은 단순합니다. 기존 수임처를 클로브커넥트에 연동한 것. 그것만으로 활동 등급에 따라 파트너 세무사가 되고, 클로브AI를 쓰는 회사들에게 소개되어 신규 미팅 기회를 무료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활동 등급 | 조건 | 혜택 |
|---|---|---|
수석 파트너 | 클로브AI 법인 수임처 50개 이상 연동 + 전월 5일 이상 방문 | 추천 리스트 최상단 노출 · 공식 인증마크 · 전용 CS 응대 창구 |
공식 파트너 | 클로브AI 수임처 50개 이상 연동 + 전월 5일 이상 방문 | 공식 인증마크 표시 · 더 많은 상담 신청 |
일반 파트너 | 클로브AI 수임처 10개 이상 연동 + 전월 5일 이상 방문 |
조건 | 일반 파트너 | 공식 파트너 |
|---|---|---|
연동 완료된 수임처 | 10곳 이상 | 50곳 이상 |
이번 달 접속일 | 5일 이상 | 5일 이상 |
지금 연동해 두신 수임처가 몇 곳인지 확인해 보세요. 먼저 연동한 세무사일수록, 클로브AI를 쓰는 회사들과 더 많이 연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개업한 지 얼마 안 됐는데도 미팅이 들어오나요?
네, 다성 명학지점은 개업 1년 차에 클로브커넥트를 시작해 두 달 만에 누적 100건이 넘는 미팅을 받았습니다.
Q. 무엇부터 시작하면 되나요?
기존 수임처를 클로브커넥트에 연동하는 것이 시작입니다. 연동 수가 활동 등급 기준을 넘고 프로필과 '신규 수임' 기능을 켜두면, 클로브AI를 쓰는 회사들에게 소개되어 미팅 신청을 받을 수 있습니다.
Q. 미팅 연결에 수수료가 있나요?
없습니다. 중간에서 수수료를 가져가는 구조가 아니며, 가격을 걸어놓고 경쟁하는 방식도 아닙니다. 신청이 들어오면 알림을 받고 2영업일 안에 직접 연락해 상담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응답이 늦으면 회사가 다른 세무대리인을 찾을 수 있어 빠른 응대가 중요합니다.
Q. 수임처에 권해도 괜찮은 서비스인가요?
이미 2만 곳이 넘는 사업자가 사용 중이며, 국내 정보보호 인증인 ISMS를 획득했습니다.
Q. 바쁜 대표님이 계신 수임처, 어떻게 안내하면 좋을까요?
민진영 세무사는 이렇게 안내합니다. "이거 연동하시면 인증서로 실시간 자료를 가져와요. 그럼 바쁘신 대표님께 통장 달라는 소리 안 해도 되고, 제가 알아서 다 해놓고 진짜 필요할 때만 찾을게요." 대표님 입장에서는 한 번만 하면 되는 일이라 거부감이 적습니다.
Q. 기존 세무 프로그램과 함께 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기존 업무 툴을 바꾸지 않고 병행할 수 있습니다. 다성 명학지점도 기존 프로그램을 메인으로 두고, 클로브커넥트는 자료 수취와 내부 회계 확인용으로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