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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브커넥트 후기

[클로브커넥트] 수임처 100개 이후, 고객에게 ‘더 주는’ 법

수임처가 100개를 넘으면 성장의 질문이 달라집니다. 신규 영업이 아니라 지금 함께하는 고객에게 무엇을 더 드리느냐, 세무법인 한백택스가 수임처를 연동해 '자료 요청 없는 신고'를 만든 과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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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브팀
Aug 11, 2026
[클로브커넥트]  수임처 100개 이후, 고객에게 ‘더 주는’ 법
Contents
이런 세무사님께 추천합니다못하는 분야는 없고,검토는 끝까지 직접 합니다좋은 서비스는 연락할 일을 줄이는 것입니다수임처 100개가 넘어가면,성장의 질문이 달라집니다보내고, 확인하고,한 문장으로 답했습니다수임처 연결 이후신고 업무의 순서가 달라졌습니다원터치,자료 요청 없는 1년이 시작됩니다자주 묻는 질문 (FAQ)

💡

"대표님, 이제 자료 요청에서 해방입니다."

장용희 세무사가 수임처 대표님들께 클로브를 소개할 때 하는 말입니다. 새 프로그램을 써달라는 부탁이 아니라, 앞으로 하지 않아도 될 일을 알려드리는 안내입니다.

세무법인 한백택스가 수임처를 연동한 이유는 하나,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드리기 위해서였습니다. 수임처를 클로브커넥트에 연동했더니 신고 기간마다 통장을 요청하고 기다리던 일이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연동된 수임처에 통장을 따로 요청하지 않습니다. 그만큼의 시간을 고객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쓰고 있습니다.

이런 세무사님께 추천합니다

신규 영업보다 지금 계신 대표님들께 더 좋은 서비스를 드리는 일이 중요해진 세무사님이라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보세요.

  • 부가가치세 신고 기간마다 수백 개 수임처에 통장·카드 자료를 요청하고 기다리고 있다.

  • 요청 시기를 놓쳐 통장 입력이 빠진 수임처를 신고 직전에 발견한 적이 있다.

  • 해외 결제 내역이나 외화 통장처럼 국세청에서 확인하기 어려운 자료를 별도로 받고 있다.

  • 매출과 세금계산서 확인 문의가 들어올 때마다 직접 확인해 답하고 있다.

  • 저가 수임료 경쟁 대신, 기존 수임처에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방법을 찾고 있다.

못하는 분야는 없고,
검토는 끝까지 직접 합니다

세무법인 한백택스는 선후배 세무사들이 모여 만든 법인입니다. 세무사님들이 잘 맡지 않는 건설 시행사·시공사부터 병의원, 상장사 자회사의 회계 대행까지 업종을 가리지 않습니다.

‘잘 알지 못하면 노력으로 극복하면 된다. 남들이 다섯 시간을 들인다면 우리는 오십 시간을 들여서라도 고객에게 불편함이 없게 만든다’ 는 것이 법인의 철학입니다.

장용희 세무사는 한백택스의 부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부대표가 된 지금도 일부 수임처의 기장을 직접 담당하고 있습니다.

"직접 해보지 않으면 프로그램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거든요. 직원분이 '이것 때문에 안 돼요' 하면 거기서 그치게 됩니다. 제가 직접 써봤으면 '이렇게 돌리면 된다'고 알려줄 수 있죠."

좋은 서비스는
연락할 일을 줄이는 것입니다

장용희 세무사가 일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원칙은 두 가지입니다. 수임료 이상의 가치를 드릴 것, 그리고 대표님께 가는 연락을 최소화할 것.

"제일 쉬운 방법은 수임처에 '이거 알려주세요' 하고 보내는 거예요. 하지만 그걸 최대한 안 하려고 합니다. 대표님이 본인 일에 집중하셔야 하니까요."

물어보지 않고도 일할 수 있는 구조. 이 원칙이 그대로 클로브커넥트 도입으로 이어졌습니다.

수임처 100개가 넘어가면,
성장의 질문이 달라집니다

세무사에게 가장 어려운 시기는 수임처를 처음 50개까지 늘리는 구간이라고 합니다. 이 시기를 지나면 기존 고객의 소개를 통해 신규 수임처가 꾸준히 늘어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수임처가 100개를 넘어서는 순간부터는 성장의 기준이 달라집니다.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는 것만큼, 기존 고객이 떠나지 않도록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이 중요해집니다.

"규모가 커지면 폭발적으로 유입시키는 것보다, 지금 계신 수임처 대표님들께 좋은 서비스를 드려야 하는 거죠. 차별화되는 뭔가를 드려야 하고요."

그리고 대표님들과 오래 함께하는 방법은 가격이 아니라 서비스라고 봤습니다. 한백택스가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도 구체적입니다.

  • 고객이 자료를 정리해 보내는 일을 줄일 수 있는가

  • 필요한 숫자를, 고객이 궁금해하기 전에 보여줄 수 있는가

  • 신고가 임박한 뒤가 아니라 미리 이상 징후를 확인할 수 있는가

  • 세무법인에 연락하지 않아도, 고객이 회사 현황을 직접 볼 수 있는가

문제는 시간이었습니다. 한백택스는 부가가치세 신고 수백 개를 진행하며, 세무사가 모든 신고를 최종 검토합니다. 하지만 더 좋은 서비스에 써야 할 시간을 통장과 카드 자료를 요청하고 기다리는 데 먼저 쓰고 있었습니다. 요청 시기를 놓치거나 자료가 늦게 도착하면 통장 내역이 반영되지 않은 수임처를 신고 직전에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문제의 뿌리는 자료를 전달받아야만 업무를 시작할 수 있는 구조에 있었습니다. 세무사는 자료가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고, 대표님은 매출이 얼마인지 궁금할 때마다 세무사에게 물어야 합니다. 이때문에 장용희 세무사가 오래전부터 찾던 프로그램의 조건도 명확했습니다. 자료가 요청 없이 자동으로 들어오고, 고객도 직접 볼 수 있을 것.

"찾는 것 중 하나가 세금계산서를 자동으로 불러오는데 고객한테 보여줄 수 있는 것, 이게 최우선이었거든요. 계속 찾고 있었는데, 클로브를 발견한 거죠."

발견한 뒤에는 직접 확인에 들어갔습니다.

"저는 모든 프로그램을 도입하기 전에 직접 체험해 보고 도입합니다. 고객 입장의 화면을 먼저 써봤어요. 그러다 보니 옆에 세무대리인 메뉴가 있더라고요. 저희 쪽으로 자료가 어떻게 들어오는지까지 보고, 도입해도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대표님들이 실제로 사용할 화면을 먼저 확인하고 나니, 전체 수임처에 권해도 되겠다는 확신이 섰습니다. 이후 연동하는 수임처가 빠르게 늘었습니다.

보내고, 확인하고,
한 문장으로 답했습니다

한백택스가 수임처 연동을 확산시킨 방법은 단순했습니다.

1단계, 초대 링크를 보냅니다.
클로브커넥트에서 수임처를 초대하는 링크가 바로 생성됩니다. 한백택스는 이 초대 링크를 법인 수임처 전체에 카카오톡으로 발송했습니다.

2단계, 초반에는 연동 현황을 직접 확인합니다.
링크를 보내는 것으로 끝내면 연동은 흐지부지되기 쉽습니다. 자리를 잡을 때까지는 세무사님들이 직접 챙기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한백택스는 수임처별 담당자 명단을 놓고 연동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3단계, 문의에는 한 문장으로 답합니다.
"통장 요청은 이제 없습니다. 1년에 한 번씩 인증서 갱신만 해주시면 됩니다." 이 말은 수임처와 직원분들에게 모두 통했습니다. 고객과 직원 모두에게 추가 업무가 아니라, 기존 업무를 없애는 도구로 설명한 것입니다.

“새 프로그램을 도입하면 처음에는 ‘이걸 또 왜 해야 하냐’는 이야기가 나오죠. 하지만 클로브를 한 번 연동해 두면 자료를 따로 요청할 필요 없이, 공동인증서를 갱신할 때만 연락드리면 됩니다. 실제로 사용해 본 지금은 직원분들이 먼저 너무 편리하다고 이야기해요.”

수임처 연결 이후
신고 업무의 순서가 달라졌습니다

수임처와 세무대리인 모두 일하는 방식이 달라졌습니다.

연동을 마친 대표님들은 "인증서 갱신할 때만 손대면 끝"이라며 자료 요청에서 해방됐고, 궁금할 때마다 세무사에게 묻는 대신 매출과 세금계산서를 직접 확인하기 시작했습니다.

한백택스의 신고 업무도 '요청하고 기다리는 일'이 아니라 '이미 들어와 있는 데이터를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내용만 문의하는 일'로 바뀌었습니다. 온라인 판매를 하시는 한 대표님이 신고를 앞두고 매출이 너무 많이 잡힌 것 같다고 문의하셨을 때도, 답은 그 자리에서 나왔습니다.

"예전이라면 통장을 받아서 가공하고, 하루 이틀 늦게 답을 드렸을 거예요. 이번엔 아예 신고 들어가기 전에 입금 내역을 다 보고 들어갔거든요. '대표님, 맞습니다. 입금 내역이 딱 그만큼 나옵니다' 하고 총계를 바로 보여드렸죠. 명확한 사실이 보이니까 대표님도 바로 받아들이시고, 그 자리에서 끝났습니다."

클로브AI와 클로브커넥트가 서로 연동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질문이 생긴 뒤에 자료를 요청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확인한 데이터로 설명하는 것 고객이 체감하는 서비스의 밀도가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기존 수임처를 위해 시작한 연동은, 클로브AI를 쓰는 회사들의 미팅 신청이라는 새로운 기회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원터치,
자료 요청 없는 1년이 시작됩니다

장용희 세무사가 클로브커넥트를 추천하는 대상은 두 부류입니다.

먼저 수임처가 100개를 넘어선 세무사님입니다. 이 구간부터는 신규 영업보다 지금 계신 대표님들께 더 좋은 서비스를 드리는 일이 성장의 열쇠가 됩니다. 수임처가 많을수록 세무사가 모든 곳을 속속들이 알기 어렵고, 자료 수취와 검토의 부담은 규모에 비례해 커집니다. 자료가 요청 없이 미리 들어와 있는 구조는 규모가 클수록 강력해지고, 거기서 아낀 시간이 서비스의 재료가 됩니다. 한백택스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연동된 자료를 가공해 가결산과 세금 안내를 앞당기는 것까지 구상하고 있습니다.

수임처 갯수와 무관하게 자료 수취에 신고 기간을 빼앗기고 있는 사무소입니다. 통장 요청, 재요청, 누락 확인에 쓰던 시간이 검토와 안내로 옮겨갑니다.

클로브커넥트를 한 단어로 표현해 달라는 말에 돌아온 답은 이렇습니다.

"원터치. 한번 연동만 해주시면, 알아서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수임처가 많아서 연동할 엄두가 안 납니다. 얼마나 걸리나요?

한백택스도 한 개씩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클로브커넥트에서 생성한 초대 링크를 안내물과 함께 수임처 전체에 한 번에 보내고, 가입 여부만 담당자별로 확인했습니다. 세무사님이 하실 일은 안내 발송과 확인 두 가지입니다. 연동 자체는 대표님이 가입과 공동인증서 등록만 하면 끝납니다.

Q. 수수료나 별도의 비용이 있나요?

없습니다. 수임처 연동과 미팅 연결 모두 비용 없이 제공됩니다.

Q. 수임처에 안심하고 권할 수 있는 서비스인가요?

클로브는 국내 정보보호 인증인 ISMS를 취득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표님 입장에서도 자료를 매번 파일로 내보내는 것보다, 인증된 시스템 안에서 연동으로 공유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Q. 자료를 제때 보내기 어려워하는 수임처에는 어떻게 안내하면 좋을까요?

한백택스가 실제로 쓰는 안내는 이렇습니다.

"대표님, 통장은 이제 안 보내주셔도 됩니다. 클로브 가입하시고 1년에 한 번 인증서 갱신만 해주시면, 필요한 자료는 저희가 바로 확인하겠습니다. 대표님도 통장 내역과 세금계산서를 언제든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자료 요청을 줄여드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바빠서 자료를 못 챙겨주시던 대표님일수록 반가워하십니다.

Q. 직원들이 새로운 도구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

한백택스도 처음엔 "이걸 또 왜 하냐"는 반응이었습니다. 답은 "통장을 1년에 한 번만 요청드리면 된다"는 한 문장이었고, 지금은 팀장님이 먼저 와서 너무 좋다고 말합니다. 퇴사한 직원분이 "이런 프로그램 안 쓰는 곳에는 못 갈 것 같다"고 할 정도로, 편리함을 한번 경험하면 정착은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Q. 기존에 사용하던 세무 프로그램과 병행할 수 있나요?

네. 연동으로 수집된 자료를 쓰시는 프로그램 형식으로 변환해 그대로 이어서 쓰실 수 있습니다. 업무 방식을 바꾸지 않고 자료 수취 단계만 자동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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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세무사님께 추천합니다못하는 분야는 없고,검토는 끝까지 직접 합니다좋은 서비스는 연락할 일을 줄이는 것입니다수임처 100개가 넘어가면,성장의 질문이 달라집니다보내고, 확인하고,한 문장으로 답했습니다수임처 연결 이후신고 업무의 순서가 달라졌습니다원터치,자료 요청 없는 1년이 시작됩니다자주 묻는 질문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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