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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브커넥트 후기

[클로브커넥트] 수임처 40개 한 번에 연동하니, 신규 수임 7개가 따라왔습니다

수임처를 잘 관리하려고 연동했을 뿐인데, 신규 수임이 따라왔습니다. 세무법인 예인 더케이가 신규 수임처를 연동하고 신규 수임 7개를 얻은 과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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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브팀
Aug 03, 2026
[클로브커넥트] 수임처 40개 한 번에 연동하니, 신규 수임 7개가 따라왔습니다
Contents
이런 세무사님께 추천합니다세무·노무·법률·자금 조달까지,중소기업 경영 관리를 한곳에서 맡습니다고객이 궁금해하는 바로 그때,필요한 자료를 드려야 한다고 믿습니다수임처를 늘리기보다,기존 수임처를 잘 관리하고 싶었습니다법인 대표 입장에서클로브AI를 먼저 사용했어요엑셀로 주고받던 과정이통째로 사라졌습니다권해드린 대표님들이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사용합니다'세무대리인 찾기'로신규 수임이 바로 연결되더라고요도구를 잘 활용하는 것이세무사들의 미래입니다🔥 지금, 클로브커넥트에 수임처를 연동하고 파트너 세무사가 되어보세요자주 묻는 질문 (FAQ)

💡

"대표님, 이건 제가 먼저 써보고 권하는 거예요."

김정래 세무사도 세무법인을 운영하는 법인 대표입니다. 사업자와 똑같은 입장에서 클로브AI를 먼저 써 봤고, 수임처 대표님들께도 도움이 될 것 같아 권했습니다.

예인 더케이의 니즈는 신규 수임이 아니라, 기존 수임처를 잘 관리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기존 수임처 40여 개를 클로브커넥트에 한 번에 연동했더니, 파트너 세무사가 되어 클로브AI를 쓰는 회사들이 '세무대리인 찾기'를 통해 먼저 찾아오기 시작했습니다. 별도의 영업 없이,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아 신규 수임 7개가 연결됐습니다.

이런 세무사님께 추천합니다

특별한 영업 없이 지금 있는 수임처를 잘 관리하는 것만으로도 신규 수임이 따라올 수 있는 구조가 궁금하다면, 이 인터뷰가 도움이 될 겁니다.

  • 신규 영업보다 지금 있는 수임처를 제대로 관리하는 것이 우선이다.

  • 문의는 간간이 들어오지만, 수임으로 이어지는 확률이 아쉽다.

  • 신고 기간마다 수임처 자료를 기다리고 있다.

  • 젊은 스타트업·초기 기업 고객을 만나고 싶다.

  • IT 도구로 업무를 자동화해 보고 싶은데, 먼저 검증해 본 동료의 이야기가 필요하다.

세무·노무·법률·자금 조달까지,
중소기업 경영 관리를 한곳에서 맡습니다

세무법인 예인 더케이는 성수동에 자리한 세무법인 예인의 성수 지점입니다. 법인을 세운 지 7년, 김정래 세무사는 올해로 11년째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예인 더케이가 추구하는 방향은 분명합니다.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경영 관리 서비스를 한곳에서 제공하는 것입니다. 세무 기장과 세금 신고는 물론, 소속 노무사와 함께 노무·법률·자금 조달까지 아우르는 경영 지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한 군데서 체계적으로 서비스를 받고 싶다는 니즈가 많으세요. 그래서 중소기업 경영 관리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일원화해서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고객이 궁금해하는 바로 그때,
필요한 자료를 드려야 한다고 믿습니다

김정래 세무사가 개업 초기부터 IT 도구를 적극적으로 찾아 쓴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처음부터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는 '적시성'이었습니다.

"재무제표나 자금 현황, 현재 이익이 나고 있는지, 이익률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하시는 대표님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기존 방식으로는 그 니즈를 충족하기 어려웠거든요. 회계 장부라는 게 1년에 한 번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았으니까요."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려면 반복 업무는 자동화하고, 데이터는 실시간으로 모여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믿음이 예인 더케이가 다른 세무법인보다 먼저 클로브를 발견하고 활용하게 된 배경입니다.

수임처를 늘리기보다,
기존 수임처를 잘 관리하고 싶었습니다

예인 더케이가 관리하는 수임처는 수백 개가 넘습니다. 기존 고객의 소개와 검색 문의를 통해 매달 두세 개의 신규 수임처가 유입됐지만, 김정래 세무사의 관심은 수임처를 더 늘리는 데 있지 않았습니다.

"고객사를 많이 늘려야겠다는 욕심보다는, 지금 함께하고 있는 거래처를 더 체계적으로 관리해 드리는 것이 우선이었습니다."

하지만 기존 수임처의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먼저 해결해야 할 오래된 문제가 있었습니다. 바로 수임처로부터 필요한 자료를 제때 받는 일이었습니다.

"대표님들에게 자료 정리는 가장 우선순위가 높은 일이 아니에요. 본업이 있으니 계속 뒤로 미뤄지고, 신고가 임박해서야 보내주시는 경우도 많죠. 그러면 담당자들이 일하기가 너무 힘들어집니다."

이 반복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예인 더케이는 클로브를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법인 대표 입장에서
클로브AI를 먼저 사용했어요

예인 더케이의 클로브 도입 과정은 조금 특별합니다. 김정래 세무사 역시 세무법인을 운영하는 법인 대표이기에, 고객과 똑같은 입장에서 클로브AI를 사무실 계정으로 먼저 사용했습니다. 세무법인에서 클로브AI를 쓰는 사례가 드물던 초창기의 일이라, 이를 확인한 클로브팀에서 먼저 연락을 해오기도 했습니다.

"저희도 하나의 사업체잖아요. 은행이나 카드사마다 따로 들어가지 않아도 회사의 매출과 자금 현황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전날 자금 현황이 매일 알림으로 오는 것도 잘 쓰고 있어요. 세무사님들도 대부분 본인 사업체를 운영하시니까, 함께 사용해 보시길 추천해요."

그렇게 클로브AI를 충분히 이해한 상태였기에, 뒤이어 클로브커넥트가 출시되자 망설임 없이 함께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자료를 받기 어렵거나 데이터양이 많고 규모가 큰 주요 수임처들 부터 연동을 시작했습니다.

수임처에 전달할 안내 방식도 직접 만들었습니다. 연동 절차를 정리한 노션 템플릿을 제작해 수임처 담당자들에게 배포했습니다. 공동인증서만 등록하면 연동이 완료되기 때문에 진행 과정도 복잡하지 않았습니다.

"업무 효율도 좋아지지만, 대표님들 입장에서도 자료를 따로 정리해 보내지 않아도 되고 본인 업무에 직접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드렸어요. 실제로 들어가 보시고 편리하다고 느끼시니 대부분 연동해 주셨죠."

새로운 도구를 권했다가 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지 고민하는 세무사도 많습니다. 하지만 김정래 세무사의 접근 방식은 단순했습니다.

"저는 일단 해보고, 문제가 생기면 그때 개선해 나가자는 스타일이에요. 비용이 드는 것도 아니고, 고객사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좋은 업무 도구니까요."

실제로 그렇습니다. 클로브는 사업자에게도 세무대리인에게도 무료라 부담이 없고, 이미 많은 회사가 사용하며 검증된 서비스입니다. 세무사 입장에서는 안 쓸 이유가 없는 셈입니다.

수임처 연동이 끝나자 가장 먼저 달라진 것은 사무실 내부의 업무 방식이었습니다.

엑셀로 주고받던 과정이
통째로 사라졌습니다

꼼꼼하게 원칙대로 업무를 처리하는 대표님들은 통장 거래 내역과 카드 사용 내역을 하나씩 직접 기록합니다. 이전에는 그 내용을 엑셀로 정리해 세무사에게 전달하고, 담당자가 다시 장부에 옮겨야 했습니다. 클로브를 도입한 뒤에는 이 과정 자체가 사라졌습니다.

"대표님이 기록해 두신 내용을 저희가 바로 확인하고 장부에 입력하면 돼요. 엑셀로 정리해서 보내고 받는 과정이 없어지니 정말 편하죠. 고객과 소통하는 하나의 창구가 되는 거예요."

은행과 카드사마다 각각 접속해 내역을 확인하던 일도 한 화면에서 해결할 수 있게 됐습니다. 홈택스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웠던 데이터도 함께 조회할 수 있습니다.

"홈택스에서는 해외 신용카드 사용 내역이 조회되지 않는데, 클로브에서는 모두 확인할 수 있어요."

그런데 클로브를 도입한 뒤 편해진 것은 세무법인만이 아니었습니다.

권해드린 대표님들이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사용합니다

연동한 수임처들의 반응은 예상을 뛰어넘었습니다. 단순히 세무사에게 자료를 보내는 용도를 넘어, 대표님들이 직접 회사의 자금 현황을 확인하는 업무 도구로 사용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동안 업무적으로 부담이 컸던 부분이 클로브로 해결되니 정말 좋다고 말씀하세요. 본인 업무를 위해 직접 활용하시는 경우도 많고요."

수임처가 만족하는 도구가 되자 연동을 권하는 일도 자연스럽게 쉬워졌습니다. 그렇게 예인 더케이는 수임처 40여 개를 한 번에 클로브커넥트에 연동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예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세무대리인 찾기'로
신규 수임이 바로 연결되더라고요

클로브AI에 '세무대리인 찾기' 기능이 열리면서 파트너 세무사인 예인 더케이의 프로필이 클로브AI를 사용하는 회사들에게 소개되기 시작했습니다.

프로필에는 예인 더케이가 가장 잘하는 일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단순한 세금 신고를 넘어 세무·노무·법률·자금 조달까지 함께 제공하는 중소기업 종합 경영 관리 서비스였습니다.

이후 미팅 신청이 하나둘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수임처를 늘리려 애쓴 적은 없지만, 먼저 찾아온 기회를 마다할 이유도 없었습니다.

"따로 마케팅이나 영업을 하지 않다 보니, 문의가 하나 들어오는 것도 굉장히 소중하게 생각해요. 그런데 확인해 보니 문의가 정말 많이 쌓여 있더라고요. 저희에게는 고객사를 늘릴 수 있는 좋은 기회잖아요. 그래서 한 분 한 분 모두 직접 전화를 드렸어요."

수임까지 이어지는 과정은 단순하고 정직했습니다. 미팅 신청이 들어오면 직접 전화해 상황과 요구사항을 듣고, 상담 내용을 바탕으로 제안서를 작성해 전달했습니다.

"지금 수임한 고객들은 모두 직접 전화를 드렸던 분들이에요. 상담 내용을 토대로 제안서를 보내드렸더니 대부분 옮기겠다고 하셨어요. 전화가 최고인 것 같아요, 뭐니 뭐니 해도."

클로브를 통해 만난 고객들은 기존 검색 문의로 유입된 고객들과 성격도 달랐습니다.

"클로브를 통해 문의하시는 분들은 저희가 '클로브를 잘 활용하는 세무사'라는 점이 어느 정도 인증된 상태에서 만나는 거예요. IT와 자동화를 잘 활용하는 사무실일 것이라는 기대가 있으시죠. 그래서 젊은 대표님이나 초기 스타트업 고객이 많은 편입니다."

이러한 미팅 기회가 예인 더케이에 찾아온 이유는 분명합니다. 기존 수임처를 연동해 클로브의 파트너 세무사가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자료를 더 편하게 받기 위해 시작한 수임처 연동이, 별도의 영업 활동 없이 한 달도 되지 않아 신규 수임 연결이라는 결과로 돌아왔습니다.

도구를 잘 활용하는 것이
세무사들의 미래입니다

김정래 세무사가 클로브커넥트를 특히 추천하는 대상은 두 가지 유형의 사무실입니다.

첫째는 수임처가 많은 세무사무소입니다. 여러 거래처의 데이터를 한 화면에서 조회하고 검토할 수 있어, 관리하는 수임처가 많을수록 절약할 수 있는 시간도 커집니다.

둘째는 IT 도구 활용에 적극적인 세무사무소입니다. 직원과 고객이 함께 사용할 때 업무 효율이 더욱 커지는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세무·회계 업계는 비교적 보수적이고 새로운 도구를 쉽게 도입하지 않는 편이었어요. 하지만 경쟁이 계속 치열해지는 상황에서는 이런 도구를 활용하지 않으면 더 이상 경쟁력을 갖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도입을 망설이고 있다면 답은 짧습니다. 김정래 세무사는 클로브를 '세무사들의 미래'라고 표현합니다.

반복적인 자료 수집과 정리는 도구에 맡기고, 세무사는 고객에게 필요한 판단과 상담에 더 집중하는 것. 김정래 세무사가 클로브를 통해 그리고 있는 세무사무소의 미래입니다.

🔥 지금, 클로브커넥트에 수임처를 연동하고 파트너 세무사가 되어보세요

예인 더케이가 연동을 시작한 목적은 신규 수임이 아니었습니다. 지금 있는 수임처를 더 잘 관리하는 것. 자료를 주고받는 과정이 사라지는 것만으로도 연동의 값어치는 충분했습니다.

그런데 연동한 수임처가 쌓여 파트너 세무사가 되면, 클로브AI를 사용하는 회사들에게 프로필이 소개되고 미팅 기회까지 따라옵니다. 관리하려고 연동했는데 신규 수임이 덤으로 오는 구조 , 마다할 이유가 없습니다.

활동 등급

조건

혜택

수석 파트너

클로브AI 법인 수임처 50개 이상 연동 + 전월 5일 이상 방문

추천 리스트 최상단 노출 · 공식 인증마크 · 전용 CS 응대 창구

공식 파트너

클로브AI 수임처 50개 이상 연동 + 전월 5일 이상 방문

공식 인증마크 표시 · 더 많은 상담 신청

일반 파트너

클로브AI 수임처 10개 이상 연동 + 전월 5일 이상 방문

오늘 자료 받기 가장 어려운 수임처부터 연동해 보세요. 관리는 당장 편해지고, 미팅 기회는 덤으로 따라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적극적으로 영업해 본 적이 없는데도 실제로 미팅이 들어오나요?

예인 더케이 역시 신규 영업보다 기존 고객의 소개를 중심으로 운영해 온 세무법인입니다. 수임처를 연동하고 파트너 세무사가 되면 클로브AI를 사용하는 회사들에게 프로필이 소개되고, 관심 있는 회사가 먼저 미팅을 신청합니다. 별도의 광고 비용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Q. 무엇부터 시작하면 되나요?

기존 수임처 연동부터 시작해 보세요. 예인 더케이는 자료를 받기 어렵거나 데이터양이 많고 규모가 큰 주요 수임처를 먼저 선정해 한 번에 연동했습니다. 자료 수취가 편리해지는 효과를 빠르게 체감할 수 있는 수임처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수수료나 별도의 비용이 있나요?

없습니다. 수임처 연동부터 파트너 세무사 등록, 미팅 연결까지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수임처에 안심하고 권할 수 있는 서비스인가요?

클로브는 국내 정보보호 관리체계인 ISMS 인증을 획득해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현재 2만 명이 넘는 사업자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대표님이 회사의 자금 현황을 직접 확인하는 업무 도구로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Q. 자료를 제때 보내기 어려워하는 수임처에는 어떻게 안내하면 좋을까요?

예인 더케이는 연동 절차를 담은 안내문을 노션 템플릿으로 만들어 대표님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안내할 때는 두 가지 장점을 강조했습니다. 첫째, 자료를 엑셀로 정리해 따로 보낼 필요가 없다는 점. 둘째, 대표님도 직접 회사의 자금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수임처가 얻는 이점을 먼저 설명하면 연동에 대한 부담을 낮출 수 있습니다.

Q. 직원들이 새로운 도구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

연동 안내문과 같은 템플릿을 한 번 만들어 두면 직원들이 매번 동일한 내용을 반복해서 설명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운영 부담도 크게 줄어듭니다.

Q. 기존에 사용하던 세무 프로그램과 병행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기존 세무 프로그램으로 기장과 신고 업무를 진행하면서, 클로브커넥트는 자료 수취와 수임처 소통을 위한 도구로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클로브커넥트에서 부가세·원천세 신고용 파일 다운로드도 지원해 활용 범위가 더욱 넓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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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세무사님께 추천합니다세무·노무·법률·자금 조달까지,중소기업 경영 관리를 한곳에서 맡습니다고객이 궁금해하는 바로 그때,필요한 자료를 드려야 한다고 믿습니다수임처를 늘리기보다,기존 수임처를 잘 관리하고 싶었습니다법인 대표 입장에서클로브AI를 먼저 사용했어요엑셀로 주고받던 과정이통째로 사라졌습니다권해드린 대표님들이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사용합니다'세무대리인 찾기'로신규 수임이 바로 연결되더라고요도구를 잘 활용하는 것이세무사들의 미래입니다🔥 지금, 클로브커넥트에 수임처를 연동하고 파트너 세무사가 되어보세요자주 묻는 질문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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