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산마다 멘붕 오던 분개·기장, 올해는 다르게 정리하는 법

복식부기 기초부터 분개·기장 실무, 스타트업과 1인 법인을 위한 단계별 장부 관리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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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3, 2026
결산마다 멘붕 오던 분개·기장, 올해는 다르게 정리하는 법

💡

이 글을 읽으면 알 수 있어요!

  • 복식부기·분개·기장을 "실무 흐름" 기준으로 이해하고, 우리 회사에 꼭 필요한 최소 구조를 정리하실 수 있어요.

  • 팀 규모별(1인 기업·스타트업·중견기업)로 어떤 업무를 내부에서 하고, 어디서부터 외부/툴에 맡기면 좋은지 판단 기준을 잡을 수 있어요.

  • 반복적인 전표 처리와 장부 관리 업무를 어떻게 시스템으로 넘기고, 재무팀이 '생각하는 일'에 더 시간을 쓰게 만들지 감을 잡으실 수 있어요.

결산 때마다 1원이 안 맞아 식은땀 흘렸던 그 기분, 작년 이맘 때에도 느끼셨다면 이제는 업그레이드 할 때입니다! "차변·대변 합계는 맞는데 왜 이 계정 잔액이 이렇지?" 하며 모니터를 붙잡고 계셨을 수도 있어요.

이 글에서는 그 지점을 조금이라도 덜어 드리기 위해, 복식부기·분개·기장을 '실무 흐름'에 맞춰 재구성하고, 반복 작업은 어떻게 시스템에 넘기는 것이 현명할지까지 함께 고민해 보겠습니다.


1. 왜 여전히 복식부기가 어렵게 느껴질까

1.1. 이 주제를 검색하는 실제 이유부터 짚어보기

복식부기나 분개를 검색하는 대부분의 실무자는 "개념이 궁금해서"가 아니라, "이걸 제대로 안 알아두면 실수가 계속 나서, 언젠가 세무 리스크로 돌아올 것 같다"는 불안 때문에 찾아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검색 창을 열게 되는 경우가 많으니, 스스로 어느 케이스에 가까운지 한 번 점검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 팀원이 적은 스타트업: 세무사는 있지만, 내부에서 전표를 어느 정도까지 검토해야 안전한지 감이 안 올 때

  • 1인 법인·프리랜서: 기장료를 아끼려고 셀프 기장을 해 봤다가, 부가세·종소세 신고 직전에 겁이 나기 시작했을 때

  • 결산이 복잡해진 중견기업: 계열사·프로젝트가 늘면서 분개 패턴이 많아졌고, 담당자마다 장부 품질이 달라지는 게 신경 쓰일 때

💡 핵심 인사이트

복식부기 자체가 어려워서라기보다, "이걸 어디까지 내가 직접 이해하고 통제해야 하는지"를 정하지 못해서 피로가 커지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먼저 기억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 체크 포인트: 지금 이 글을 읽는 목적이 '기초 개념 이해'인지, '우리 회사 체계 재정비'인지 메모하고 읽어 보세요.


1.2. 복식부기·분개·기장, 실무 관점에서 한 줄 정리

정의 설명에 오래 머물 필요는 없어서, 실무 언어로 한 번에 정리해 보겠습니다.

개념

실무 한 줄 정의

내 업무에서의 위치

복식부기

모든 거래를 차변·대변 두 군데에 기록해, 자산·부채·자본·수익·비용 흐름을 동시에 잡는 회계 시스템

재무제표의 "언어"이자 장부의 구조

분개

개별 거래를 계정과목으로 쪼개, 어느 계정을 차변/대변에 적을지 결정하는 판단 작업

카드값, 매출, 급여 등 실생활 거래를 회계 언어로 번역하는 과정

기장

그 분개를 실제 장부(엑셀·ERP·회계 프로그램)에 입력하고 누적·관리하는 전체 프로세스

매달 반복되는 데이터 입력·검증·마감 루틴

🎯 실무 포인트

실무에서 중요한 것은 "분개 → 전기(총계정원장) → 시산표 → 재무제표"라는 큰 흐름을 머릿속에 그릴 수 있는지이고, 이 그림이 잡히면 이후에는 툴이나 세무사가 어디를 대신해 주는지도 훨씬 명확하게 보입니다.

✅ 체크 포인트: 우리 회사에서 '분개', '기장', '결산'이 각각 누가 맡고 있는지 3단계로 써 보고, 공백 구간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2. 복식부기·분개, 실무자가 딱 이것만 알면 편해지는 포인트

2.1. 5가지 계정·8요소만 잡으면 반은 끝납니다

여러 교재를 봐도 머리에 잘 안 남는 이유는, 복식부기를 너무 이론 중심으로 접했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실무에서는 다음 두 가지만 분명히 잡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 회계 5요소

  • 자산: 우리 회사가 가진 것 (현금, 보통예금, 외상매출금 등)

  • 부채: 갚아야 할 것 (외상매입금, 미지급금, 대출금 등)

  • 자본: 처음 넣은 돈, 남은 이익 등 회사의 순자산

  • 수익: 상품·서비스 판매로 벌어들인 금액

  • 비용: 급여·임대료·복리후생비 등 운영에 쓴 돈

🔄 거래의 8요소 (증가/감소 방향)

자산·비용이 늘면 차변, 부채·자본·수익이 늘면 대변에 기록하는 구조로 이해해 두면, 대부분의 분개가 "방향"만으로도 절반은 풀립니다.

예시: 법인카드로 모니터를 사면

  • 자산(비품) 증가 → 차변

  • 미지급금 또는 예금 감소/부채 증가 → 대변

✅ 체크 포인트: 우리 회사에서 자주 쓰는 자산·부채·비용 계정을 각각 5개씩만 리스트업해, 책상 옆에 붙여 두세요.


2.2. 분개는 '돈의 흐름 → 증빙' 2단계로 단순화하기

분개를 어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한 번에 두 칸(차변·대변)을 채우려 하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실무 경험이 많은 회계 블로그와 교육 자료에서는 공통으로 "먼저 돈이 어떻게 움직였는지부터 적고, 그다음 증빙으로 나머지 한 칸을 채워라"라는 팁을 강조합니다.

📝 2단계 분개 프로세스

① 돈의 흐름 먼저 쓰기

  • 돈이 나갔으면 현금/예금/카드 사용(자산 감소)

  • 들어왔으면 매출·이자 등(자산 증가)을 먼저 한쪽에 적습니다

② 증빙 서류 보고 성격 결정

  • 세금계산서·카드 전표 → 매입/매출

  • 급여대장·계약서 → 인건비·용역비 등으로 판단해 반대편 계정을 채웁니다

💼 실무 예시

"법인카드로 온라인 서비스 구독료 5만 원 결제"

  • 돈의 흐름: 대변 '미지급금(또는 보통예금)' 50,000원

  • 증빙: 차변 '소프트웨어 사용료(또는 지급수수료/복리후생비)' 50,000원

✅ 체크 포인트: 이번 달 카드명세서에서 3건만 골라, "돈의 흐름 → 증빙" 2단계로 종이에 분개 연습을 해 보세요.


2.3. 장부 구조는 '분개장 + 총계정원장'만 잡자

실무용 복식부기 가이드를 보면, 장부 구조를 다음처럼 요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부 종류

역할

비유

분개장(일계표)

거래가 발생할 때마다 날짜·적요·계정·차변·대변을 기록

흩어진 이야기를 적는 '일기장'

총계정원장

분개장을 계정별로 모아 옮겨 적은 장부, 계정별 잔액 확인

계정별로 엮은 '책'

시산표

계정별 차변·대변 합계를 모아, 합계가 맞는지 오류 확인

전체 균형을 보는 '체크리스트'

💡 이해 팁

전문 회계 시스템은 이 과정을 자동으로 처리해 주지만, 구조를 이해하려면 "분개장이 흩어진 이야기라면, 총계정원장은 계정별로 엮은 책" 정도로 떠올려 보시면 훨씬 수월합니다.

✅ 체크 포인트: 현재 사용 중인 회계 프로그램에서 '전표입력 화면'과 '총계정원장 화면'을 각각 어디서 여는지 확인해 두세요.


3. 기장, 어디까지 직접 하고 어디서부터 맡길까

3.1. 자체 기장 vs 외부 기장, 상황별로 나누어 보기

브런치·블로그 칼럼들을 보면 "기장료는 비용이 아니라 신뢰에 대한 투자"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할 정도로, 특히 법인의 경우 외부 기장을 기본값으로 두라는 조언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것을 세무대리인에게 넘기는 것이 정답도 아니고, 회사 상황에 따라 적절한 조합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 상황별 추천 전략

회사 상황

추천 방식

이유·실무 포인트

1인 개인사업자, 거래 단순

✅ 저비용 외부 기장 or 간단 셀프 기장

거래량이 적고 패턴이 단순해서, 자동화 플랫폼이나 간단한 셀프 기장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음

1인 법인, IT·프리랜서 등

✅ 셀프 기장 + 세무사 검토

복식부기를 직접 이해해 두면 향후 투자·대출·사업 확장 시 큰 자산이 되므로, 셀프 기장을 하되 세무사 검토를 받는 전략이 추천됨

팀원 적은 스타트업 (3~20인)

✅ 외부 기장 + 내부 데이터 통제

사업에 집중하는 것이 더 중요해 외부 기장을 기본으로 하되, 내부에서 거래 데이터 구조만은 꼭 쥐고 가는 것이 바람직

결산 복잡한 중견기업

✅ 내부 전담팀 + 외부 세무조정

프로젝트·계열사가 많아 외부 기장만으론 사업 실체를 반영하기 어려워, 내부에서 월차 마감 후 세무조정만 외부에 맡기는 케이스가 많음

⚠️ 주의사항

실무에서 가장 위험한 패턴은 "외부에 다 맡겼으니 우리는 몰라도 된다"는 태도인데, 이렇게 되면 이상징후를 회사가 스스로 먼저 발견하기 어렵고, 세무조사나 투자 DD 때도 방어가 취약해지기 쉽습니다.

✅ 체크 포인트: 현재 우리 회사가 위 표 네 칸 중 어디에 위치하는지, 1년 뒤에는 어디로 옮기고 싶은지 간단히 적어 보세요.


3.2. 기장 대행을 쓰더라도 반드시 내부에서 챙겨야 할 체크리스트

기장 업체나 세무법인에 맡기더라도, 다음 항목만큼은 회사 내부에서 기준을 잡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 필수 내부 체크리스트

✅ 계정과목 표준 표

  • 자주 쓰는 계정(자산·부채·비용)을 30개 내외로 정리

  • 예시까지 적어 세무사와 공유

✅ 전표 승인 프로세스

  • 누가 언제까지 자료를 모으고, 누가 어떤 기준으로 승인할지(대표·팀장·재무) 결정

✅ 월차 마감 일정

  • "다음 달 10일까지 전월 전표 마감"처럼 가이드라인을 정해두면, 부가세·법인세 시즌에 버벅이는 일이 줄어듭니다

✅ 세무사 커뮤니케이션 룰

  • 문의 채널(메일/메신저)

  • 응답 시간 기대치

  • 연간 리포트 범위(손익·재무제표 리뷰) 합의

💡 효과

이 정도만 정리해 두면, 외부 기장을 쓰더라도 "우리가 통제하고 있는 느낌"이 훨씬 커지고, 담당자 교체나 세무사 변경에도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체크 포인트: 세무사와 공유된 계정과목 표와 월차 마감 일정이 있는지 확인하고, 없다면 이번 분기 안에 1페이지 문서를 만들어 보세요.


3.3. 사실 이런 반복 업무는 시스템으로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머릿속에 아마 이런 그림이 그려지실 겁니다.

'결국 복식부기 구조는 이해해야 하고, 분개도 어느 정도는 직접 볼 줄 알아야 하는데, 거래가 많아질수록 전표 입력과 장부 정리는 끝없이 반복되는 일이다'

실제로 최근 세무·회계 관련 글들을 보면, 기장료가 싸지는 이유는 자동화 기술 덕분이며, 사람의 판단이 필요한 구간과 시스템이 대신할 수 있는 구간을 나누는 게 중요하다는 흐름이 점점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 체크 포인트: 우리 팀 업무 중 "사람의 판단이 꼭 필요 없는 반복 작업"과 "꼭 사람이 봐야 하는 검토 작업"을 분리해서 한 번 적어 보세요.


4. 팀 규모별, 실무자가 당장 바꿔 볼 수 있는 루틴

4.1. 1인 사업자·1인 법인을 위한 최소 루틴

1인 사업자나 1인 법인은 "모든 걸 직접 해야 한다"는 압박 때문에, 오히려 아무것도 구조화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외 사례나 국내 1인 법인 실무 블로그를 보면, 다음 정도만 지켜도 세무 리스크와 스트레스를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조언이 많습니다.

📌 최소 루틴 4가지

  • 월 1회 "카드·계좌 정리의 날" 만들기

  • 자주 쓰는 계정 20개 이내로 제한하기

  • 영수증·세금계산서는 전자 형태로만 보관하기 (사진·PDF)

  • 분개는 "돈의 흐름 → 증빙"으로만 생각하기

💰 실무 효과

이렇게만 해도 부가세·종합소득세 시즌에 회계사에게 전달할 자료 품질이 꽤 좋아져, 기장료나 세무조정료도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수준에서 관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체크 포인트: 매달 몇 일에 "장부 보는 날"을 할지 캘린더에 반복 일정으로 등록해 보세요.


4.2. 팀원이 적은 스타트업 (3~20인)을 위한 루틴

스타트업은 매출이 급증하거나 투자 유치가 임박하면서, 갑자기 재무제표의 품질이 중요해지는 순간을 맞이합니다.

이때 뒤늦게 장부를 정리하려고 하면 손실·비용이 커지기 때문에, 평소 다음 정도의 기준을 가져가는 것이 현명한 전략입니다.

📌 스타트업 필수 루틴

월별 손익 리포트 필수화

  • 매출·매출총이익·고정비·영업이익 정도만이라도 매달 확정해 팀 리더와 공유하는 루틴 구축

프로젝트/제품 단위로 태깅

  • 전표에 프로젝트 코드·제품명을 붙여 두면, 나중에 투자자에게 "어떤 사업에서 돈을 벌고 있는지" 설명하기가 수월해집니다

세무사와 '역할 한계' 명확히

  • "우리는 손익/자금 보고, 세무사는 세무 리스크 관리"처럼 역할을 나눠두면 기대치가 정리됩니다

📊 전략적 가치

이렇게 재무 데이터를 사업 언어로 연결해 두면, 단순 기장을 넘어 "데이터가 말해 주는 인사이트"를 뽑아내기 훨씬 쉬워집니다.

✅ 체크 포인트: 우리 회사에서 매달 보는 리포트가 손익·자금 중 무엇인지,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하나만 추가해 보겠다는 목표를 세워 보세요.


4.3. 결산이 복잡한 중견기업을 위한 루틴

중견 규모에 이르면 이미 회계팀이 있지만, "사람은 많은데도 결산이 항상 야근으로 끝난다"는 고민을 자주 하게 됩니다.

전문가 칼럼을 보면, 이 구간에서는 다음 두 가지가 특히 중요하다고 정리합니다.

📌 중견기업 효율화 전략

전표 자동화 비율을 높이고 예외만 사람이 본다

  • 반복 패턴(급여, 임대료, 공통비 등)은 룰 기반·AI 기반으로 자동 처리

  • 금액이 크거나 예외적인 건만 사람이 검토하는 구조가 효율적

월차 마감 D+일 기준을 정하고 지키기

  • "월말 후 5영업일 내 손익 잠정 마감"처럼 기준을 정해 두면

  • 결산·사업계획·경영회의 일정이 모두 정돈됩니다

🔄 역할 전환

이 단계의 회사라면 회계팀이 단순 전표 입력 대신, 시스템 설계와 검토·분석에 더 많은 시간을 쓰게 만드는 방향으로 역할 전환을 설계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 체크 포인트: 전표 중 "규칙이 명확하고 반복적인 항목" TOP5를 뽑아, 자동화 후보군 리스트를 만들어 보세요.


5. 반복 작업에 AI로 빠르게 해결하는 방법

복식부기·분개·기장 구조를 이해하는 것은 재무 실무자에게 필수이지만, 그래서 매일 영수증을 붙이고 전표를 손으로 입력해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요즘 세무·회계 시장에서 기장료가 낮아지고, 온라인 세무 플랫폼이 늘어나는 이유도 "거래 데이터를 자동으로 읽고 분류하는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클로브AI가 제공하는 솔루션

클로브AI는 바로 이 지점을 겨냥한 B2B 재무/회계 자동화 솔루션으로:

  • ✅ 카드·계좌·PG·영수증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

  • ✅ AI가 계정과목을 추천해 분개와 장부 정리 지원

  • ✅ 분개의 기본 원리(돈의 흐름 → 증빙 → 계정과목)를 아는 재무 담당자라면 빠르게 검토·수정하면서 품질 향상 가능

✨ 핵심 차별점

무엇보다도, 클로브AI는 금융 조달 관련 기능을 제외한 나머지 재무 관리 기능을 평생 전면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 1인 사업자든 팀이 작은 스타트업이든

  • 별도의 라이선스 비용 부담 없이

  • "우리 회사만의 자동화된 분개·기장 환경"을 갖출 수 있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 실무 활용 제안

분개와 기장에 매달리던 시간을 조금씩 덜어내고, 그 시간으로 "사업 구조를 이해하고 리스크를 줄이는 일"에 더 투자하고 싶으시다면, 클로브AI를 올해의 작은 파일럿 프로젝트로 한 번 경험해 보시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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