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으면 알 수 있어요!
외국인 직원이 본국 가족 공제를 받기 위해 꼭 챙겨야 할 서류는?
고액 연봉 외국인에게 유리한 19% 단일세율, 주의할 점은 무엇일까요?
해외에서 쓴 카드값과 의료비, 연말정산 공제가 가능할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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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직원이 본국 가족 공제를 받기 위해 꼭 챙겨야 할 서류는?
고액 연봉 외국인에게 유리한 19% 단일세율, 주의할 점은 무엇일까요?
해외에서 쓴 카드값과 의료비, 연말정산 공제가 가능할지 확인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사장님 그리고 인사 담당자님! 연말정산 시즌이 되면 내국인 직원뿐만 아니라 외국인 직원의 세무 관리까지 신경 쓰실 일이 참 많으시죠? 외국인 근로자는 언어 장벽과 생소한 제도 때문에 고용주의 세심한 안내가 꼭 필요합니다.
우리 회사의 소중한 외국인 인재들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고용주가 반드시 알아야 할 연말정산 핵심 포인트를 정리해 드립니다.
외국인 근로자도 내국인과 동일하게 1월분 급여를 받기 전까지 연말정산을 완료해야 합니다.
중도 퇴직자 관리: 연도 중 퇴직한 직원이 있다면, 퇴직하는 달의 급여를 지급할 때 연말정산을 마무리해야 합니다. 퇴직 전 미리 서류를 챙기도록 안내해 주세요.
거주자 판정: 한국 거주자인 외국인은 국내외 모든 소득을 합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단, 국내 거주 기간이 짧은(5년 이하) 경우 합산 범위가 달라질 수 있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외국인 직원들이 가장 많이 실수하는 부분입니다. 아래 표를 참고하여 공제 대상이 아닌 항목에 대해 미리 안내해 주시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항목 | 공제 가능 여부 | 고용주 안내 팁 |
|---|---|---|
본국 거주 가족 공제 | O (가능) | 연 소득 100만 원 이하 시 가능. 증빙 서류 필수! |
주택마련저축 | O (가능) | 2025년부터 외국인 배우자도 혜택 가능 (무주택 세대주) |
해외 의료비/교육비 | X (불가능) | 해외 지출분은 공제되지 않음을 미리 공지 |
해외 사용 신용카드 | X (불가능) | 외국 사용 금액은 대상 제외 |
외국인 직원이 본국의 배우자나 부모님에 대해 공제를 받고자 한다면, 다음 서류를 본국 정부 기관으로부터 발급받아 제출하도록 안내해 주세요.
가족관계 확인 서류: 가족관계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등
소득 확인 서류: 소득금액 증명원 (연 소득 100만 원 이하 증명용)
💡 관리 포인트: 서류는 반드시 한국어 번역본이 포함되어야 하며, 발급에 시간이 걸릴 수 있으므로 미리 준비하도록 독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국인 근로자는 일반 세율 대신 19% 단일세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 유리할까? 고액 연봉자의 경우 단일세율이 유리할 수 있지만, 이 경우 각종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고용주의 역할: 직원이 홈택스 예상 세액 계산 서비스를 통해 본인에게 유리한 방법을 직접 선택하도록 가이드해 주세요.
회사의 업무 부담을 줄이려면 '일괄제공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세요! nts.go.kr
명단 등록: 회사가 1월 10일까지 일괄제공 대상 근로자 명단을 홈택스에 등록합니다.
직원 동의: 외국인 직원이 1월 15일까지 홈택스에서 자료 제공에 동의합니다.
자료 내려받기: 회사가 직접 직원의 간소화 자료를 내려받아 정산을 진행합니다.
외국인 근로자의 연말정산을 꼼꼼히 챙겨주는 것은 직원의 만족도를 높이고 신뢰를 쌓는 좋은 방법입니다. 서류 준비나 절차가 복잡하다면 국세청의 외국인 전용 상담 전화(1588-0560)나 영문 안내 책자를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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