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 안 쓰시면 손해예요."
세무법인 세일택스는 고객들에게 클로브AI를 이렇게 권했습니다.
그렇게 수임처를 하나둘 클로브커넥트에 연동하자, 세일택스는 클로브의 파트너 세무사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클로브AI를 쓰는 회사들이 '세무대리인 찾기'를 통해 먼저 세일택스를 찾아옵니다. 그렇게 받은 상담은 200건이 넘었고, 실제 수임으로도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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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안 쓰시면 손해예요."
세무법인 세일택스는 고객들에게 클로브AI를 이렇게 권했습니다.
그렇게 수임처를 하나둘 클로브커넥트에 연동하자, 세일택스는 클로브의 파트너 세무사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클로브AI를 쓰는 회사들이 '세무대리인 찾기'를 통해 먼저 세일택스를 찾아옵니다. 그렇게 받은 상담은 200건이 넘었고, 실제 수임으로도 이어졌습니다.
아래 중 하나라도 고민하고 계신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될 거예요.
실력은 자신 있는데, 새 고객을 만날 자리가 마땅치 않다
고객께 뭐라도 도움이 될 걸 드리고 싶은데, 손에 잡히는 게 없다
지금 수임처와의 관계를, 다음 수임으로 이어갈 방법이 없을까
좋아 보이긴 하는데, 내 고객께 권해도 되는 건지 모르겠다
AI로 모든 것이 바뀐다는데, 나는 아직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
세일택스는 법인·개인사업자 기장과 세무조사 대응, 전세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세무법인입니다. 세무를 넘어 투자·정부자금·M&A·경리 아웃소싱까지 경영 전반을 지원하며, 임직원 50명 규모의 원펌으로 성장했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에는 특별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광고비는 0원, 고객 1,500곳이 전부 소개로 이어졌다는 것입니다.
전체 서비스 관리와 고객 개발, 리스크를 총괄하는 김시윤 세무사는 그 비결을 '소통'에서 찾습니다.
"저희는 서비스업이라고 생각해요. 고객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계속 듣고, 힘들어하시는 부분을 찾아 채워드리다 보면 자연스럽게 소개가 소개를 낳습니다. 대신 한 분 한 분께 그만큼 깊이 들어가야 하죠. 저희는 100% 대면 상담을 원칙으로, 한 분과 두 시간 넘게 이야기 나눕니다."
깊이 있는 상담의 밑바탕에는 그의 성격도 있습니다.
"저는 업무가 비효율적으로 돌아가는 걸 잘 못 참아요. 직원들이 더 전문적인 일에 집중했으면 하는 마음이 크고요. 그래서 늘 프로세스를 뜯어보고 바꿉니다. 세무사의 일이라는 게 결국 검증의 연속이거든요. 자료가 맞는지, 놓친 건 없는지 계속 확인해야 하니까요."
그 '검증'이 세일택스에게는 가장 큰 숙제였습니다. 대표가 기억하는 것과 실제 통장·증빙이 어긋나는 일이 잦았고, 그 차이를 확인하는 데 세무사의 시간이 통째로 들어갔습니다.
"대표님이 말씀해 주시는 것과 실제 자료는 정말 자주 다릅니다. 되고 계신 줄 알았는데 아닌 경우도 많고요. 그 차이를 검증하는 데 시간이 꽤 오래 걸려요. 그런데 세무사가 아무리 능력이 있어도, 대표님과 말로만 주고받는 대화로는 한계가 분명합니다."
과거의 방식은 그 한계를 더 키웠습니다.
"예전에는 전부 엑셀로 받았어요. 그러면 그 내용을 세무사만 알고 끝납니다. 기록이 남지 않으니 경리 직원분이나 대표님을 도와드리기가 어려웠죠. 그렇다고 회계 자료를 그대로 드리면 대표님이 보시기엔 너무 어렵고요."
김시윤 세무사가 오래전부터 바라던 건 단순했습니다. 세무사가 대표님의 통장을 함께 보면서, 그 자리에서 소통하는 것. 그 갈증을 풀어준 것이 클로브였습니다.
"ERP를 무료로, 그것도 이만한 퀄리티로 제공한다는 데 놀랐어요. 왜 유료로 바꾸지 않는 걸까, 대표님은 대체 왜 이런 서비스를 시작하셨을까 궁금해서 직접 찾아갔습니다. 중소기업에 정말 좋은 서비스를 드리고 싶다는 철학에 매료됐죠. 그래서 이 서비스를 만드는 데 저도 도움이 되고 싶었습니다."
실제로 써보니, 오래 바라던 방식이 그대로 구현돼 있었습니다.
"제가 개발팀에 가장 강하게 요청드린 게 이거예요. 세무사가 대표님의 통장을 함께 보면서, 그 자리에서 소통할 수 있어야 한다. 파일을 올리고 메모를 남기면 세무사가 그걸 보고 리스크를 판단해 드릴 수 있어야 하고요. 클로브는 그게 됐습니다."
특히 다른 플랫폼에서는 보이지 않던 것까지 잡히는 점이 상담의 질을 바꿨습니다.
"클로브AI는 자료를 다 끌고 옵니다. 대출 계좌의 이율, 해외에서 쓴 금액처럼 다른 데선 안 보이던 것까지 보여요. 그러면 '이 자료는 확인되는데, 이자 지급 내역도 주시겠어요?' 하고 정확히 짚어 요청할 수 있죠. 세무 자료의 완전성을 세무사가 직접 검증할 수 있게 된 겁니다."
효과는 시간으로 돌아왔습니다.
"통장을 받아 정리하고, 기록하고, 대표님께 설명드리던 과정이 사라졌어요. 결산 기준으로 업무량이 절반 이하로 줄었습니다. 그만큼 더 전문적인 상담에 시간을 쓸 수 있게 됐고요."
고객들의 반응도 좋았습니다. 아침마다 오는 자금 알림,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손익계산서와 현금흐름표, 세금계산서 발행까지. 김시윤 세무사는 "이걸 무료로 제공해 주셔도 되냐"는 물음을 받을 정도였다고 말합니다.
이만큼 좋았기에, 세일택스는 클로브AI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로 여기고 적극적으로 권했습니다. 다만 그 전에 넘어야 할 물음이 있었습니다.
세무사에게 검증은 곧 직업입니다. 내 고객에게 무언가를 권하는 순간, 내 신뢰가 걸리니까요. 김시윤 세무사도 같은 고민을 했고, 검증을 업으로 삼는 사람답게 스스로 확인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저도 처음엔 부담이 있었어요. 1,500곳이 넘는 고객께 권하는 일이니까요. 그래도 직접 확인해 본 사람으로서 말씀드리면, 믿고 권하셔도 될 것 같아요."
그렇게 확인한 뒤의 권유에는, 노하우도 있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말씀드려요. '대표님, 이건 보안까지 다 검증된 좋은 서비스인데 무료예요. 안 쓰시면 손해입니다'라고요. 다른 서비스는 전부 유료잖아요. 그러니 추천하지 않을 이유가 없죠."
한 번 권한다고 바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한두 번 말해선 잘 안 하세요. 대표님들이 워낙 바쁘시니까요. 그래서 세무 신고 시기에 맞춰 서너 번은 자연스럽게 안내드립니다. 갑자기 이것만 딱 보내면 '왜 이런 걸 권하지?' 하실 수 있으니, 매달 드리는 안내에 함께 담아 보내는 거죠."
이렇게 기존 수임처를 하나둘 클로브커넥트에 연동한 것이, 세일택스를 자연스럽게 파트너 세무사의 자리에 올려놓았습니다. 신규 수임을 위해 따로 무언가를 한 것이 아니라, 평소 고객을 위해 좋은 서비스를 권한 결과였습니다.
세일택스가 수임처 1,500곳에 권한 서비스입니다. 이미 2만 곳이 넘는 사업자가 쓰고 있고, 보안은 국내 정보보호 인증인 ISMS로 확인됩니다. 권해도 될지에 대한 검증은, 나보다 앞서 수많은 세무사와 사업자가 이미 마쳐 두었습니다.
'세무대리인 찾기' 기능이 오픈됐을 때, 김시윤 세무사에게 그것은 낯선 방식이었습니다.
"광고도 영업도 해본 적이 없어서 처음엔 좀 낯설었어요. 소개로만 일해 왔으니까요. 그런데 기능이 열리고 나니 미팅 신청이 계속 들어오더라고요. 세무사에게 이만한 도구가 없다 싶었죠. 특히 이제 막 시작하는 분들께는요."
그는 이 도구가 특히 필요한 세무사를 정확히 짚었습니다.
"실력은 좋은데 영업이 약한 분들이 의외로 많으세요. 모임에 나가 발품을 파는 걸 어려워하시는 분들이요. 저야 연차가 있어 그런 고민을 덜 하지만, 많은 세무사님들은 새 고객을 만나는 일 자체를 늘 고민하시거든요. 그런 분들께는 이게 최적의 도구입니다."
그리고 그동안 쌓아온 연동이, 뜻밖의 결과로 돌아왔습니다.
클로브AI를 쓰는 회사들의 추천 리스트에 노출되면서, 세일택스는 가장 많은 상담 신청을 받는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프로필에 소통·경영지원·클로브 활용 역량을 강조해 등록했고, 매칭으로 받은 상담은 200건이 넘었으며 실제 수임으로도 이어졌습니다.
"고객들이 다른 세무사에게 먼저 연락하는 일은 잘 없어요. 계기가 없으니까요. 그런데 자기가 잘 쓰는 프로그램에서 소개해 준다고 하니, 믿고 상담을 신청하시더라고요."
수수료도 없습니다. 파트너 세무사가 되면, 클로브AI를 쓰는 회사들과의 신규 상담 기회를 무료로 얻게 되는 구조입니다. 투자 유치를 준비하는 회사, 정부 지원 사업 연계를 논의 중인 회사까지 찾아오는 상담의 결도 다양합니다.
김시윤 세무사는 이 변화를 개인의 성공담이 아니라 시대의 방향으로 봅니다.
"AI가 발달하고 모든 게 디지털로 전환되는 상황이라, 이런 서비스는 언젠가 나올 수밖에 없었다고 봐요. 좋은 분이 만드니 더 좋고요. 클로브를 잘 쓰는 세무사를 찾는 대표님들은 앞으로 훨씬 많아질 거예요. 이건 이제 흐름이라고 봐야 해요."
클로브커넥트를 한 문장으로 표현해 달라는 물음에, 그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저는 '무기'라고 생각해요. 요즘 말로 하면 '스킬'이죠. 반복되는 업무를 잘 처리하도록 도와주는 도구. 세무사의 스킬을 높여주는 도구로 아주 적합합니다."
그리고 그 무기를 먼저 잡은 세무사에게, 회사들이 먼저 찾아오고 있습니다. 세무대리인 찾기는 이제 막 열렸습니다. 먼저 연동한 세무사일수록 더 많은 회사에 노출되고, 클로브를 아는 세무사를 찾는 수요는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빨리 연결할수록, 그 흐름의 가장 앞에 서게 됩니다.
세일택스처럼, 시작은 기존 수임처를 클로브커넥트에 연동하는 것입니다. 그것만으로 활동 등급에 따라 파트너 세무사가 되고, 클로브AI를 쓰는 회사들에게 소개되어 신규 상담 기회를 무료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조건 | 일반 파트너 | 공식 파트너 |
|---|---|---|
연동 완료된 수임처 | 10개 이상 | 50개 이상 |
이번 달 접속일 | 5일 이상 | 5일 이상 |
공식 파트너 — 추천 리스트 최상단 노출 + 공식 인증마크로 더 많은 상담 신청
일반 파트너 — 회사들에게 프로필이 노출되고 상담 신청 받기 가능
예비 파트너 — 이번 달에 수임처를 연동하면 다음 달부터 회사들에게 소개
Q. 신규 수임 기회를 받으려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A. 기존 수임처를 클로브커넥트에 연동하는 것이 시작입니다. 연동 수가 활동 등급 기준을 넘고 프로필·'신규 수임' 기능을 켜두면, 클로브AI를 쓰는 회사들에게 소개되어 상담 신청을 받을 수 있습니다.
Q. 수임처에 권해도 괜찮은 서비스인가요?
A. 이미 2만 곳이 넘는 사업자가 사용 중이며, 국내 정보보호 인증인 ISMS를 획득했습니다. 세일택스 김시윤 세무사 역시 1,500곳이 넘는 고객에 권하기 전 직접 확인했고, "믿고 권하셔도 될 것 같다"고 말합니다.
Q. 수임처 연동, 고객이 부담스러워하지 않을까요?
A. 인증서를 한 번 연동하는 것만으로 시작되며, 고객은 자금일보·손익계산서 등을 무료로 제공받게 됩니다. 세무 신고 시기에 맞춰 자연스럽게 안내하면 거부감 없이 유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상담 신청에 수수료가 있나요?
A. 없습니다. 수수료 없이 무료로 회사와 연결되며, 신청이 들어오면 알림을 받고 2영업일 안에 직접 연락해 상담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응답이 늦으면 회사가 다른 세무대리인을 찾을 수 있어 빠른 응대가 중요합니다.
Q. 위하고(WEHAGO) 등 기존 프로그램과 함께 쓸 수 있나요?
A. 네, 기존 업무 툴을 바꾸지 않고 병행할 수 있습니다. 클로브커넥트에서 정리한 데이터를 내려받아 기존 프로그램에 활용하는 방식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