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으면 알 수 있어요!
비개발 창업자가 개발자에게 끌려다니지 않기 위해 갖춰야 할 필수 역량은?
'벌리고, 말리고, 치우는' 역할이 조화를 이루는 성공적인 팀의 황금 비율은?
1,000번의 콜드콜도 불사하는 에이급 인재 영입과 과감한 팀 정비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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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개발 창업자가 개발자에게 끌려다니지 않기 위해 갖춰야 할 필수 역량은?
'벌리고, 말리고, 치우는' 역할이 조화를 이루는 성공적인 팀의 황금 비율은?
1,000번의 콜드콜도 불사하는 에이급 인재 영입과 과감한 팀 정비 노하우!
스타트업의 성패는 결국 '사람'에게 달려있습니다. 제조업이 물리적 자산을 핵심으로 한다면, 지식 기반 비즈니스인 스타트업은 창업팀의 지식, 경험, 그리고 실행력이 미래를 결정합니다 .
하지만 많은 대표님들이 사업 아이디어와 시장 기회에 집중하느라, 정작 팀 구성의 중요성을 간과하거나 감정적으로 팀원을 영입하는 실수를 저지르곤 합니다 . 초기 팀 빌딩이 흔들리면 제품 출시 전에 사업 자체가 위태로워질 수 있습니다.
성공적인 스타트업을 만들기 위해, 초기 팀 빌딩 단계에서 반드시 적용해야 할 3가지 핵심 전략과 실질적인 인재 영입 채널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초기 창업팀에게 가장 어려운 과제 중 하나는 바로 개발자나 핵심 인재를 영입하는 것입니다. 특히 자본이 부족한 초기 단계에서는 비싼 연봉을 제시하기 어렵기 때문에, 인재들은 합류할 근거를 찾지 못합니다 .
이때 리더가 취해야 할 가장 강력한 전략은 바로 '결과'를 먼저 보여주는 것입니다.
최소한의 성과를 먼저 창출하세요: 외주 개발 등을 활용하여 최소한의 제품(MVP)을 만들고, 월간 사용자 수(MAU) 등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
"너만 오면 더 잘될 수 있다"는 비전을 제시하세요: 만들어낸 성과를 기반으로, 합류할 인재에게 '당신이 합류하면 이 성과를 폭발적으로 키울 수 있다'는 명확한 근거와 비전을 제시하여 설득해야 합니다 .
IT 사업을 창업하고 싶지만 개발자가 아닌 대표님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가 있습니다.
외주 개발에만 의존하는 것은 실패 확률 100%: 영원히 외주에만 의존하여 제품을 만드는 것은 시간만 낭비하고 결국 실패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창업자가 직접 개발 역량을 확보해야 합니다: 사업을 잠시 중단하더라도 6개월 정도 개발을 배워야 합니다 .
훌륭한 개발자가 될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개발자를 부릴 수 있는 수준의 자기 개발은 필수입니다 .
이를 통해 개발자에게 끌려다니지 않고, 필요한 부분을 직접 고치거나 명확하게 지시할 수 있게 됩니다 .
성공적인 초기 창업팀은 종종 서로 다른 성향과 배경을 가진 세 가지 유형의 역할로 구성될 때 강력한 밸런스를 이룹니다 .
역할 유형 | 특징 (성향) | 주요 기능 (책임) |
|---|---|---|
벌리는 놈 (The Visionary) | 추진력이 강하고, 아이디어가 많음 (하루 50~100개) | 새로운 사업 기회 발굴, 앞으로 쭉쭉 나가는 추진력 |
말리는 놈 (The Balancer) | 경영적, 숫자적으로 스마트함, 신중함 | 아이디어 중 80%를 걸러내고 집중하도록 유도 |
치우는 놈 (The Executor) | 실행력과 책임감이 강함, 뒷감당을 잘함 | 벌려진 20%의 일을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시스템화 |
벌리는 놈이 결국 이긴다: 작은 스타트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결국 일을 벌리는 사람이 이끌어야 앞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
리더의 역할 분담: 리더는 때로는 모른 척하고, 권한을 위임하여 팀원들이 스스로 시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무조건 내 말을 다 따라라"는 식의 리더십은 똑똑한 인재들을 팀에 남아있지 못하게 만듭니다 .
극단적인 팀은 위험합니다: 모든 파운더가 벌리기만 하거나, 모든 사람이 말리기만 하는 팀은 성장이 어렵습니다 . 적절한 밸런스를 갖추는 것이 좋은 팀의 핵심입니다.
스타트업은 한 명의 탁월한 인재가 1만 명 이상의 역할을 해낼 수 있는 곳입니다 . 따라서 인재 영입은 신중하게, 그리고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실력뿐만 아니라 스타트업의 급변하는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태도와 실행력을 갖춘 인재를 찾아야 합니다 .
유연한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 매일 예상치 못한 문제가 터지는 스타트업 환경에서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유연함이 필수입니다 .
빠른 학습 능력과 성장 가능성: 업무 프로세스가 빠르게 변화하므로, 새로운 기술과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수용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
주도적 업무 수행과 책임감: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책임감을 갖고 끝까지 실행하는 사람이 초기 스타트업에 가장 적합합니다 .
초기 스타트업은 일반적인 채용 방식에 기대기보다 적극적으로 인재를 찾아 나서야 합니다 .
채널 유형 | 특징 및 활용 방안 |
|---|---|
링크드인 (LinkedIn) | 성장 단계와 무관하게 활발히 활용되는 채널 |
지인/지인 추천 | 초기 스타트업이 가장 많이 활용하는 방법 |
온라인 커뮤니티 | 스타트업 팀빌딩 특화 서비스 (비긴메이트, 디스콰이엇, 렛플 등) 및 대학교 커뮤니티 활용 |
스타트업 행사 | 스타트업 생태계에 관심 있는 인재들이 모이는 곳, 폭넓은 네트워크 구축 |
팀빌딩 프로그램 | AC/VC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공동 창업자를 찾는 방법 (예: 앤틀러 코리아) |
해커톤/공모전 |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팀원을 만나고, 함께 일하며 역량을 미리 검증할 수 있는 장점 |
콜드 콜(Cold Call)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마음에 드는 인재에게 먼저 연락하고, 가벼운 티타임으로 시작하여 영입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실제로 1,000명에게 콜드콜을 시도한 끝에 원하는 인재를 영입한 사례도 있습니다 .
가랑비에 옷 젖듯 천천히 접근하세요: 인재 영입은 성급하게 결정하기보다,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성공 확률을 높여야 합니다 .
팀의 비전에 얼마나 공감하는지, 적절한 역량을 갖추었는지 차근차근 검증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
좋은 인재를 영입했다면, 이제는 팀워크를 강화하여 급격한 변화 속에서 하나의 목표를 향해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
뚜렷한 목표 설정: 단기 목표와 장기 목표를 명확하게 공유하여 모든 팀원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게 해야 합니다 .
투명한 커뮤니케이션: 빠르게 진행되는 업무 특성상, 솔직하고 투명한 소통은 필수입니다 .
정기적인 미팅과 피드백 문화, 그리고 팀장과 팀원 간의 원온원(1:1 미팅)을 통해 신뢰를 구축해야 합니다.
역할과 책임의 명확한 분배: 한정된 인원이 '잡부'처럼 일하는 상황을 방지하고, 각자의 장점을 살려 업무를 분배하고 상호 보완할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해야 합니다 .
스타트업 업계에는 "One bad hire can ruin the entire team(잘못된 채용 하나가 팀 전체를 무너뜨릴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
'Hire slow, fire fast' 원칙: 채용할 때는 신중히 검토하고, 만약 조직에 적합하지 않은 팀원이 있다면 빠르게 결단을 내려 정리해야 합니다 .
문제 방치는 독입니다: "나중에 좋아질 수도 있다"는 희망으로 문제를 방치하면 팀 전체의 사기를 떨어뜨리고 생산성을 저해합니다 . 팀원 간의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과감한 결단이 필요합니다.
스타트업의 성패는 결국 "누구와 함께하느냐"에서 시작해 "어떻게 함께 성장하느냐"로 이어집니다 . 팀이 성장하는 속도만큼, 팀원들의 역량과 함께 회사의 시스템도 성장해야 합니다.
특히 초기 스타트업의 핵심 인재들은 아이디어 구상, 제품 개발, 영업 등 핵심 업무에 집중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복잡하고 반복적인 재무/회계 업무에 많은 시간을 낭비하곤 합니다.
이러한 비효율을 제거하고 팀의 핵심 역량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바로 ClobeAI(클로브AI)입니다. 클로브AI는 반복적인 재무 업무를 AI가 자동 처리하여 대표님과 실무자들의 시간을 절약해 줍니다.
특히, 입출금/카드 내역에 계정, 거래처, 그룹 라벨을 AI가 자동으로 분류해주는 핵심 기능을 통해, 매번 수동으로 처리해야 했던 복잡한 거래내역 관리를 혁신적으로 간소화할 수 있습니다. 클로브AI를 통해 재무 관리의 비효율을 줄이고, 팀이 오직 성장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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