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과세'로 체크되어 있다면 해당 금액은 전액 세금을 매기는 소득으로 잡힙니다.
💡 이 글을 읽으면 알 수 있어요!
✅ 비과세 수당(식대, 자가운전 등)이 연말정산에 누락되는 원인 파악 🎯
✅ 위하고 Smart A 10을 이용한 비과세 코드 설정 및 급여 재계산 방법
✅ 클로브AI와 커넥트로 세무대리인과 비과세 요건을 더블 체크하는 법 ✅
2026년 연말정산 시즌, 위하고와 클로브AI를 활용해 급여 설정에 숨겨진 '1인치'를 찾아내고 억울한 세금을 막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1. 왜 비과세 금액이 예상과 다를까?
매월 식대 20만 원, 자가운전 20만 원을 줬다면 연간 480만 원이 비과세여야 하지만, 240만 원만 찍히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
코드 설정 오류: 급여 항목 등록 시 비과세가 아닌 '과세'로 설정된 경우.
재계산 미이행: 설정을 도중에 바꿨으나 과거 급여 데이터에 반영(재계산)하지 않은 경우.
제출/미제출의 차이: 원천징수영수증상 '제출 비과세' 합계만 보고 '미제출 비과세' 금액을 누락된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
2. 위하고로 해결하는 '급여 설정' 점검 🛠️
위하고의 기초 환경 설정을 점검하면 누락된 비과세를 즉시 회복할 수 있습니다.
2.1 [지급공제항목등록] 코드 확인
[인사/급여] > [기초환경설정] 메뉴에서 아래 코드가 올바르게 걸려 있는지 확인하세요.
식대: 비과세 코드 P01 (월 20만 원 한도) 📈
자가운전보조금: 비과세 코드 H01 (월 20만 원 한도)
💡
2.2 [급여데이터 재계산] 실행
설정을 올바르게 수정했다면 반드시 [급여자료입력] 메뉴에서 해당 사원들을 선택하고 [재계산]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과거에 이미 입력된 데이터는 설정을 바꿔도 자동으로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2.3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대조
영수증상에 국세청 신고 의무가 있는 '제출 비과세' 항목에 식대와 자가운전보조금이 잘 포함되었는지 최종 확인하세요.
💡
식대와 자가운전보조금은 한도를 공유하지 않고 각각 적용됩니다. 따라서 연간 240만 원만 찍혔다면 한도 문제라기보다, 둘 중 하나가 '과세'로 설정되어 있거나 '미제출 비과세' 항목이라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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