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선급금으로 잡아두었다가, 2월 원천세 신고서상 환급금이 확정되어 회사가 납부할 세액에서 차감될 때 선급금 계정을 상계 처리(제거)하면 장부가 깔끔하게 맞습니다.
💡 이 글을 읽으면 알 수 있어요!
✅ 1월 퇴사자 연말정산 시 2025년분과 2026년분이 다른 신고서에 반영되는 이유
✅ 환급금을 급여에 포함해 미리 지급했을 때 가장 적절한 계정 과목 선택법
1. 왜 2025년분은 1월 신고서에 안 나타날까?
발견하신 현상은 시스템 오류가 아니라 세법상 '신고 시기'의 차이 때문입니다.
2026년 중도 퇴사 정분: 1월 퇴사 시 정산하므로 1월 귀속 / 1월 지급 신고서에 바로 반영됩니다.
2025년 연말정산분: 전 사원을 대상으로 하는 정기 연말정산은 퇴사 여부와 상관없이 2월 귀속 / 2월 지급 원천세 신고서(3월 제출)에 모아서 보고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즉, 돈은 1월에 한꺼번에 줬지만, 국세청 보고용 서류는 1월과 2월로 나뉘어 생성되는 것이 정상입니다.
2. '선급금' vs '가지급금', 무엇이 정답일까? 🛠️
1월 급여 지급 시 미리 나간 연말정산 환급금은 회사 입장에서는 '나중에 세무서에서 돌려받을 돈을 직원에게 먼저 빌려준 것'과 같습니다.
2.1. 추천 계정 과목: [선급금] 또는 [미수금]
이유: 가지급금은 용도가 불분명하거나 금액이 미확정일 때 임시로 쓰는 계정입니다. 연말정산 환급금은 금액이 확정된 상태이므로 '선급금'이나 '미수금(세무서 환급 예정분)'으로 처리하는 것이 회계적으로 훨씬 투명합니다.
2.2. 실무 분개 예시 (1월 급여 지급 시)
차변 (왼쪽) | 대변 (오른쪽) |
급여 (1월분) | 보통예금 (지급액) |
선급금 (2025년 환급액) | 예수금 (소득세/지방세) |
예수금 (4대보험 등) |
💡
3. 위하고 Smart A 10 & 클로브AI 활용 전략
복잡한 전표 처리는 도구의 도움을 받아야 실수가 없습니다 🤖
3.1 위하고 Smart A 10 전표 전송
[급여입력] 메뉴에서 연말정산 반영 후 [전표추가]를 할 때, 자동으로 생성되는 분개에서 환급금 부분을 선급금 계정으로 수정하여 전송하세요.
2월 원천세 신고 시 생성되는 환급 전표와 나중에 대조하기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3.2 클로브AI/클로브커넥트로 이중 체크
실시간 데이터 공유: 1월과 2월로 나뉘어 신고되는 데이터 때문에 헷갈린다면, 클로브커넥트를 통해 세무대리인에게 [수임처 대시보드] 확인을 요청하세요. 세무 전문가가 전표와 신고서가 일치하는지 실시간으로 검증해 드립니다.
자금 흐름 분석: 클로브AI의 [자금일보]는 실제 이체된 급여 총액과 장부상 비용을 시각화해 줍니다. 선급금으로 빠진 금액이 나중에 환급 세액으로 잘 메꿔졌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
“1월 퇴사자 처리는 '계정 과목'의 선택보다 '지급 시점과 신고 시점의 시차'를 이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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