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현상 유지에는 좋지만, 다음 달 매출을 2배로 만들기 위해 재고를 1,000만 원어치 사거나 광고비를 2배로 늘리는 '공격적 투자'는 불가능합니다.
"선정산 서비스를 써서 자금 회전은 빨라졌는데... 딱 판 만큼만 돈이 들어오니 더 크게 지를 수가 없네요."
지그재그나 에이블리에서 급성장하는 쇼핑몰 대표님들이 자주 토로하는 고민입니다.
'선정산'은 묶인 돈을 풀어주는 훌륭한 도구지만, 근본적으로 [과거에 내가 판 금액] 이상을 가져올 수는 없습니다.
물 들어올 때 노를 젓고 싶은데, 노를 살 돈이 부족하다면?
이제는 과거의 매출이 아닌 '미래의 매출'을 미리 인식하여 자금을 확보하는 새로운 금융(RBF)에 눈을 돌려야 할 때입니다.
1. '선정산'의 한계: 버티기는 되지만, 점프는 어렵다
우리가 흔히 쓰는 선정산 서비스(데일리펀딩, 비타페이 등)는 '이미 확정된 매출채권'을 현금화하는 것입니다.
상황: 어제 500만 원어치 팔았다.
선정산: 수수료 떼고 오늘 499만 원 받는다.
한계: 이 돈으로는 어제 판 500만 원어치의 재고를 다시 채우는 정도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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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게임 체인저: 미래 매출을 당겨 쓰는 'RBF'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장래 매출 기반 금융(RBF: Revenue Based Financing)입니다. 은행이 부동산 담보를 보듯, 핀테크사는 쇼핑몰의 '데이터(성장성)'를 담보로 봅니다.
작동 원리: "이 쇼핑몰은 지난 6개월간 매달 20%씩 성장했고, 재구매율이 높네? 다음 달에는 최소 1억 원은 팔겠구나."
결과: 현재 정산 예정금이 1,000만 원밖에 없더라도, 미래 성장성을 인정받아 5,000만 원, 1억 원의 한도를 부여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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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돈을 빨리 받는 게 아니라, '미래에 벌어들일 돈'을 앞당겨와서 지금의 성장에 투자하는 개념입니다.
3. 한눈에 보는 비교: 선정산 vs 장래 매출 금융
구분 | 일반 선정산 서비스 | 장래 매출 기반 금융 |
자금의 기준 | 확정된 정산 예정금 (과거 매출) | 매출 추이 및 성장성 (미래 매출) |
한도 규모 | 정산 예정액 이내 | 월 매출의 N배수까지 가능 |
주요 목적 | 자금 회전, 급한 결제 방어 | 마케팅비 증액, 대량 사입, 채용 |
상환 방식 | 정산금 들어오면 자동 상환 | 미래 발생 매출의 일정 비율 쉐어 |
비유 | "월급 가불 받기" | "내 잠재력을 믿고 투자 받기" |
4. 이 자금, 언제 써야 가장 효과적일까?
장래 매출 금융은 '단순 운영비'보다는 '매출을 증폭시키는 레버리지'로 써야 합니다.
① 공격적인 마케팅 집행 (ROAS 극대화)
"광고비 1,000만 원 태우면 매출 5,000만 원 나오는 효율 좋은 소재를 찾았는데, 예산이 없어서 멈췄어요."
-> 가장 아까운 상황입니다. 이럴 때 미래 매출 자금을 당겨와 광고비에 쏟아부어야 합니다.
② 시즌 대량 사입 (원가 절감)
"겨울 코트, 100장 사면 장당 5만 원인데, 1,000장 사면 장당 4만 원에 준대요."
-> 선정산 자금으로는 100장밖에 못 사지만, RBF 자금으로 1,000장을 선매입하면 마진율 자체가 달라집니다.
③ 신규 플랫폼 확장
지그재그에서 성공한 노하우로 W컨셉, 29CM에 입점하려 할 때, 초기 세팅 비용과 물량 확보 자금으로 활용합니다.
5. 은행 문턱 넘지 말고, 데이터로 승부하세요
은행에 가서 "우리 쇼핑몰 다음 달에 대박 날 거예요"라고 말하면 믿어주지 않습니다. 그들에겐 재무제표와 담보가 중요하니까요.
하지만 클로브금융과 같은 데이터 금융 파트너는 다릅니다. 여러분의 관리자 페이지 속에 있는 '판매 데이터'가 곧 신용이고 담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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