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 종이 계산서와 전자 세금계산서 혼용 해결: 매입 자료 누락 없이 세무사에게 자동 전송하는 법

시장에서 받은 종이 영수증, 대기업 식자재의 전자 계산서가 뒤죽박죽 섞여 있나요? F&B 매입 자료 누락으로 인한 세금 폭탄을 막고, 세무사에게 클릭 한 번으로 자료를 넘기는 '매입 증빙 자동화'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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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4, 2026
[F&B] 종이 계산서와 전자 세금계산서 혼용 해결: 매입 자료 누락 없이 세무사에게 자동 전송하는 법

"사장님, 1월 부가세 신고 기간인데 실물로 받은 종이 영수증 다 어디 갔나요?"

"아... 그거 주방 한구석에 모아놨는데 젖어서 글씨가 다 지워졌네..."

식당이나 카페를 운영하는 F&B 사장님들에게 '매입 자료 정리'는 장사만큼이나 골치 아픈 숙제입니다. 대형 식자재 업체(CJ프레시웨이 등)는 전자 세금계산서를 끊어주지만, 동네 정육점이나 농수산물 시장 상인분들은 여전히 수기 영수증(종이 계산서)을 건네주기 때문입니다.

이 두 가지가 뒤죽박죽 섞이면 반드시 '누락'이 발생하고, 이는 곧 '세금 폭탄'으로 이어집니다. F&B 매입 자료, 어떻게 정리해야 1원도 손해 안 보고 세무사님께 완벽하게 넘길 수 있을까요?

1. F&B 매입 자료, 왜 유독 관리가 힘들까?

다른 업종과 달리 식음료 비즈니스는 거래처의 형태가 너무나 다양합니다.

  • 거래처의 이중성: 대기업(전자)과 재래시장(종이/현금)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 의제매입세액공제 이슈: 면세 농산물(야채, 고기, 쌀)을 샀을 때, 이를 원재료로 가공해 팔면 매입세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증빙이 없으면 이 혜택을 전혀 못 받습니다.

💡

매입 자료가 1,000만 원 누락되면, 단순히 비용 처리가 안 되는 것을 넘어 부가세와 소득세까지 합쳐 수백만 원의 세금을 더 내야 할 수도 있습니다.

2. 엑셀과 종이 박스는 이제 그만

아직도 월말마다 종이 영수증을 풀로 붙이거나, 엑셀에 일일이 타이핑해서 세무 사무실에 택배로 보내시나요? 이는 사장님의 시간을 갉아먹고 휴먼 에러(오타, 누락)를 유발합니다.

이제는 '데이터 연동' 기술을 이용해 매입 자료를 디지털화해야 합니다.

3. 매입 자료 누락 없는 '3단계 자동화' 프로세스: 클로브AI

Step 1. 전자 세금계산서 자동 수집 (홈택스 연동)

금융 관리 솔루션(클로브AI(Clobe.ai))에 홈택스 계정을 연동하세요. 거래처에서 발행한 전자 세금계산서와 전자 계산서(면세) 내역이 매일 아침 자동으로 불러와집니다. 더 이상 이메일을 뒤지거나 홈택스에 접속할 필요가 없습니다.

Step 2. 법인카드/현금영수증 내역 통합

식자재 마트에서 카드로 긁은 내역, 배달앱 광고비 결제 내역 등 모든 지출 증빙을 한곳으로 모으세요. 카드사별 앱에 따로 들어갈 필요 없이, 통합 대시보드에서 '매입(지출) 내역'만 필터링하여 볼 수 있습니다.

Step 3. 종이 영수증의 디지털화

여전히 종이로 받는 건들은 받자마자 '스마트폰 스캔/촬영'을 통해 디지털로 저장하고, 해당 내역을 솔루션에 수기 입력(혹은 OCR 인식)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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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종이 원본은 법적 보관 의무(5년)가 있으므로 별도 보관하되, 세무사에게 전달할 때는 디지털 데이터만 넘기면 됩니다.

4. 클로브커넥트로 세무사님께 "1초 만에" 전송하는 법

자료가 준비됐다면 전달 방식도 스마트해야 합니다.

클로브커넥트를 사용하면, 정리된 매입 내역을 세무 회계 프로그램(더존 SmartA, 세무사랑)과 호환되는 엑셀 양식으로 다운로드하거나, 세무사님을 초대하여 직접 데이터를 보게 할 수 있습니다.

[효과]

  1. 누락 방지: 홈택스와 카드 내역이 자동 반영되므로 빠지는 게 없습니다.

  2. 커뮤니케이션 비용 절감: "사장님, 이거 어디서 산 거예요?"라는 세무사의 질문 전화가 사라집니다.

  3. 절세: 의제매입세액공제 자료를 완벽하게 챙겨 세금을 최소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간이영수증(수기)도 매입 처리가 되나요?

3만 원 이하의 소액은 가능하지만, 3만 원을 초과하면 '적격 증빙(세금계산서, 카드, 현금영수증)'을 수취해야 가산세(2%)가 없습니다. 부득이하게 간이영수증을 받았다면 '비용 인정'은 되지만 가산세는 감수해야 합니다. 되도록 사업자 지출 증빙용 현금영수증을 요청하세요.

직원들이 개인 카드로 산 재료비는요?

직원 명의 카드로 샀더라도 사업을 위해 쓴 것이 확실하면 비용 처리가 가능합니다. 단, 증빙 관리가 복잡해지므로 되도록 사업자용 카드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관리 솔루션에서는 직원 카드 내역을 별도로 메모하여 관리할 수 있습니다.

면세 농산물 계산서는 왜 중요한가요?

부가세가 없는 면세 물품이라도 계산서를 받아야 '의제매입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F&B에서는 이것이 부가세를 줄이는 핵심 키입니다. 따라서 시장에서 살 때도 반드시 '계산서(면세)' 발행을 요청하거나 사업자 번호로 현금영수증을 끊어야 합니다.


세무대리인을 위한 실무 관리 팁: 클로브커넥트를 통한 증빙 자동화

클로브커넥트를 세무대리인과 수임고객이 함께 이용하면, 불편한 과정 없이 획기적으로 결산, 전표 처리 등의 업무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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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금융을 편리하게 하는 클로브AI